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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평균자본비용이 기업규모별 투자활동에 미치는 영향: 2008년 금융위기 전후 비교 분석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21
본 연구는 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이 투자활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적 분석을 하였으며, 
특히  2008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하여 가중평균자본비용의 변화에 따른 기업의 규모별 투자행태의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중소기업의 투자활동은 금융위기 전후로 가중평균
자본비용에 대한 행태가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이전에는 중소기업의 가중
평균자본비용은  투자활동에  주요한  요인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으나,  금융위기  이후  가중평균자본
비용이  투자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반면,  대기업의  경우  가중평균자본비용의 
중요성이 다소 낮은 것으로 관찰되었다. 대기업은 가중평균자본비용이 투자활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금융위기 이후에도 동일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이는 가중평균자본비용이 대기업의 
투자활동에 있어 주요 요인이 아닌 것으로 판단되며, 금융위기로 인하여 대기업은 미래의 불확실성
으로  인하여  가중평균자본비용에  대한  부담의  변화보다는  다른  요인들의  영향이  강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주제어:가중평균자본비용,  투자활동,  기업규모,  금융위기
 첨부파일
가중평균자본비용이_기업규모별_투자활동에_미치는_영향_2008년_금융위기_전후_비교_분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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