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 한울소리 44 (한국의 인구와 아기씨들 초미니 스커드)
글쓴이가 젊었을때만 해도 처녀들 치맛자락이 무릎 아래로 내려왔었다.
그러나 가수 윤복희씨가 67년 1월 미국에서 귀국하며 입은 미니스커트가 전국을 강타했다. 그해 3월 디자이너 박윤정씨는 세종호텔에서 미니스커트를 주제로 한 패션쇼를 열었고, 당시 여성으로는 드물게 가늘고 곧은 다리를 가진 윤복희씨가 모델로 등장했다. 치렁치렁한 긴치마를 입던 여성들은 미니스커트를 입자 아랍 여성이 차도르를 벗은 것 같이 자유와 해방감을 만끽했다.
(사진들은 야후에서 발췌 한것)
주부 이모씨(57)는 “대학에 다닐 때 엄격한 아버지 때문에 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없어 가방에 넣고 나와 집 근처 빵집에서 갈아입곤 했단다.
팬티가 보일락 말락 아슬아슬한 미니스커트를 입은 요즘 여성들을 보면 눈에 거슬리지만 한편으로는 그들의 젊음과 긴 다리가 부럽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니스커트는 곧 시련을 맞았다. 73년 ‘경범죄 처벌법’이 생기고 무릎 위 15㎝가 ‘저속한 옷차림’의 커트라인이 되면서 미니스커트는 단속의 대상이 됐다.
경찰이 자를 들고 거리를 다니며 아가씨들의 치마 길이를 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급기야 73년 4월28일자 신문에는 광주에 사는 스무 살 아가씨가 첫 번째 단속대상이 됐다는 기사가 실렸다.
‘저속한 옷차림’을 규정한 이 조항은 이내 사문화되기는 했으나, 올림픽이 열린 88년 12월31일까지 존속했다. 2000년대 들어선 미니스커트가 유죄가 아니라, 미니스커트 차림 여성들을 휴대전화로 몰래 찍는 남성들이 처벌 대상이 됐다.
그러나 지금은 무릎은 그만두고 거시기가 보일까 말까 하게 올라가니 그러다간 배꼽 위로 올라갈 것이다. ㅎㅎ
왜 샥씨들은 기를 쓰고 치마 자락을 올려 거시기를 보이려 하고 사내들은 처다 보려고 기를 쓰는가?
샥씨들의 각선미는 확실하게 신의 예술 작품으로 아름답고 벌나비를 부르는 꽃 이며 그렇다면 벌 나비가 그 꽃을 탐내는 것은 자연 섭리다.
그 통에 총각들은 물론 늙은 할배까지 엉큼한 눈으로 힐끗 힐끗 훔쳐보며 짝 짖기를 하고 싶어 하니 이것은 하늘의 섭리인 진본 천부경 '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 으로 이 땅 위에 사는 생명들의 생명연장에 위배 되는가?
그렇다면 젊은 남녀는 하늘의 낚시밥만 따 먹지 말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귀여운 자식을 낳아야 하는데 약은 우리 한국 남녀는 세계 최 하위 인구 출산국이고 그러다간 멸종할 지도 모르니 최소한 둘은 낳아 자연 섭리를 거스르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웃기는 사진 한장
내 그럴줄 알았다. 한 샥씨가 어느 사내에게 머리채를 잡혀 끌려 가는디 아마 달라니까 거절한 모양이고 그래서 강제로 끌고 가는 모양이다. 그 통에도 미니 스커트가 흘러내리지 않게 끌어올리느라고 애를 쓰지만 틀림없이 당할 것이고 그 사내는 성 범죄자가 될 것이다. 성은 그렇게 죽음을 무릅쓰게 강하니 그래서 생명은 연장된다.
하여간 샥씨들 치마 자락이 너무 올라가니 그러고도 성범죄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것은 이상한 것, 샥씨들 부터 과다 노출은 자제 해야 할 것이다.
천부경.net
http://cafe.daum.net/chunbuinnet - 우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