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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29( 건군이래 두번째 참사. 해병대 총기 난사 사건)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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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29( 건군이래 두번째 참사. 해병대 총기 난사 사건)









6.25야 미소가 한반도를 노리느라고 일어난 전쟁이니 우리야 어쩔수 없이 죽어 주었지만 이번 해병대 총기 난사 사건은 아군이 아군을, 그것도 장난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짖으로 동료를 쏴 죽였으니 건군 후 두 번 째 우리가 만든 참사이다.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제 목숨을 달게 바치는 것이 군대의 신성한 의무이다. 그러나 잠을 자가다 미친개에게 물려 죽는 것도 신성한 군대의 의무일까? 죽은 병사도 이 명분 없는 죽음에 그렇지만 그 부모의 가슴은 얼마나 아플 까?

또 몇 년 전인가 김일병이 컴퓨터 게임 장난 비슷하게 동료 병사 8 명을 죽이더니 이번에도 또 일어났고 의경에서도 일어난다.



이 원인은 무엇인가? 정치인 학자 언론인 말대로 병사의 열악한 복지 개선, 그리고 기수열외 라는 왕따와 선임 병 구타라니 병사의 복지와 구타만 없어지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그러나 왕따와 폭행 이라는 것은 핑계다 전에 우리 군, 또는 북한군이나 일본군은 상관이 먹던 구정물 동이에서 찌꺼기를 짜 먹고 매 맞는 것이 일과인줄 알 듯 매일 犬 터지듯 터졌으나 이런 무책임 하게 동료를 죽이는 않았다.



하느님으로부터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을 받아가지고 첫 조선 개국지로 내려온 환숫(桓雄)은 우선 그곳에 살고 있는 짐승과 같은 곰족과 호랑이 족을 교화 시키려 하나 그들은 그 지독한 마늘과 쑥을 먹지 않았다. 그러자 사람이 되고자 하는 그 부족장 딸부터 교화, 사람을 만들려 한 것인데 이 天地人 천부인 ㅇ ㅁ ㅿ에서처럼 동굴인 ㅇ 속에서 마늘인 ㅁ 과 쑥인 ㅅ 으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 일체라는 것부터 가르쳤다.

이때 곰은 참고 참아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밝달임금을 낳고 우리 민족이 시작 되었으며 그래서 우리 민족만이 마늘과 쑥을 먹는 민족이 되었으나 호랑이는 참치 못하고 유렵 쪽으로 도망가 바이킹의 선조가 되었고 그들은 먹고 나면 약탈, 전쟁 뿐 이었고 그들의 후예 일부가 미국으로 건너가 이미 평화롭게 살고 던 인디언을 모조리 학살하고 나라를 세웠으니 이는 환숫과 비교가 된다.



즉 환솟은 그들을 교화, 피를 섞어 동화하려 하였으니 이것이 제 일차 홍익인간이고 미국인은 오직 살육만 좋아 하다 보니 전쟁 무기와 과학은 발달했고 우리는 그 과학만 쫒아 가다 보니 지금 미국을 종주국으로 섬기고 있으나 인성이 빠진 과학은 바닷물을 마시는 것과 같아 마시면 마실수록 갈증만 더 심하여 마약과 묻지 마 총질, 결국에는 자살 할 할 뿐이고 그것도 미국것이 좋다도 쫓아가는 일부 우리 젊은들이 이번 해병대 총질 사건의 계기가 되었다.



생물의 본능은 나(我) 가 아니라 너와 내가 하나 되어 우리가 되는 것이 참나(眞我)다. 서부 영화를 보더라도 미국사람은 낮선 사람이 찾아오면 총 뿌리 부터 겨눈다. 그러나 우리는 낮선 손님이 오면 더 환대했기에 김사갓이 탄생한 것이다.



서양인들은 대부분 내가 주체이다. 오직 나만을 위해서 살고 나한테 이롭지 않으면 애들이 울건 말건 이혼 한다.



서양 사람들은 이런 말이 당연하니 즐겨 쓴다.
that's your business (그것은 너의 일이다)
that's your problem (그것은 너의 문제다)
I don't care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우리도 돈이 많고 오직 서양만 종주국으로 아는 소위 문화인들은 이 풍속을 닮아가고 있다. 이 '나'와 '우리'라는 정신은 우리말과 서양말을 비교해봐도 안다.

서양인들은 '나의 선생님(my teacher), 나의 학교(my school), 나의 나라(my country)', 그리고 형제들이 있어도 '나의 부모(my parents)'이고 식구들이 같이 살아도 '나의 집(my home)'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선생님, 우리학교, 우리나라, 우리 부모님. 우리 집'이며 심지어 마누라까지 '우리 마누라, 우리 남편'이다. ㅎ ㅎ

원시조상이나 선악과 따먹기 전 인간한테는 '나'가 없었다. '나' 가 생긴 것은 그 놈의 창조적 지성을 착각한 때문이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인간은 창조 지성의 자기 표현체'이므로 창조적 인간한테만 창조적 지성이 있다 했다. 그런데 이 창조적 지성을 가지고 인간이 제일 먼저 만든 것이 이 ' 나'인 개체였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한테만 생로병사, 즉 여러 가지 고민과 죽음이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원시 조상은 물론 지금도 문명이 전연 들어가지 않은 오지의 원시족이나 동물한테는 '나'라는 개체가 없고 '우리' 뿐이니 따라서 고민도 죽음도 없다고 했다.
이 우리의 본체는 불가에서 말하는 무아(無我)와는 다르다. 무아는 전연 허깨비이지만 '참나'는 '나'만 내가 아니라 '저 사람도 나'인 것이다. 즉, 더불어 사는 '우리'인 것이다. 이 우리 사상은 지금도 우리에게 조금 남아있다.

지금 어떤 지게꾼이 하나 있다 하자. 그는 하루 종일 힘들게 일 하고 판자집에 들어갈 때는 그래도 꽁치라도 한두 마리 사서 지게에 매달고 들어간다.이것은 자기만이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못 생기고 미련하지만 그래도 마누라와, 비록 말썽꾸러기 코흘리개이지만 그래도 자식들이 맛있게 먹을 것을 상상하며 자신이 힘들었던 일을 잊고 싱긋이 웃는다. 즉, 나에서 우리로 승화시키니 그 힘들었던 고역이 환희로 전환되는 것이 바로 우리 사상이다.
다시 말하면, 부처님이 말하는 인간에게는 고뇌만 윤회하니 태어나는 원인인 무명(無明)을 제거하여 아예 태어나지도 말자던 그 고통이 [진본 천부경]의 이론으로는 오히려 환희로 승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이론인가? 정신이 번쩍 드는 이론이 아닌가?
그리고 지금 연세 깨나 드신 분들의 생각은 다 그렇다. 그러나 지금 젊은이 들은 거의 이것을 모른다. 오직 '나' 만 알다 보니 부모님들은 짝사랑을 한다.
이것은 비단 말뿐이 아니다. 먼저 말이 시작될 때 그 사상적 기반이 다르기 때문에 말까지 그렇게 된 것이다.그런데 지금 우리는 맥도 모르고 서양 문물에 미쳐서 우리말 속에 들어있는 그 뜻을 모르며 말을 한다.


이것도 ㄱ ㄴ ㄷ ...ㅎ 속에 뜻이 들어있는 [천부인 ㅇ ㅁ ㅿ] 과 하나 둘 셋 ...열 속의 뜻을 밝히는 [진본 천부경]을 알아야 할 이유이다.
[진본 천부경] 에서는 '나'가 없다. 불경에서는 '나'가 무아로 대치되어 허깨비가 되지만 천부경에서는 '나'가 '우리'로 승화되어 결국은 전 세계인이 하나가 된다.
그러므로 '일곱'으로 돈을 벌다 보면 절대 은팔지 신세를 질 일도 없고 그 돈은 영원히 보전될 것이다. 즉, 일곱으로 돈 버는 방법은 '한'의 성자가 되는 수행의 길이다.

그러면 왜 이런 간단한 천부경 말 속에 그런 엄청난 진리의 말씀이 있는가?말이라곤 불과 20여 단어밖에 없던 그 때에 지금과 같이 20 만 어휘를 쓰는 인간에게 어떤 말을 할 수 있었겠는가? 결론은 [진본 천부경] 이론은 바로 이 땅 즉 사회에서 사람이 살아가는 길이고 그 수행방법도 부자가 되는 길인데, 이 돈 버는 방법도 천부경 이론으로 하면 더 쉽게, 더 많이, 더 안전하고 아름답게 번다는 것이다.



이번에 해병대 사건 같은 참사가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인가? 미국인은 너는 너 이고 나는 나 의 전통 속에서 살아 왔으니 지금도 장인과 사위가 같이 식사를 했어도 따로 식대를 내고 있으나 우리는 너와 내가 하나 되어 우리를 만들었음으로 찌개 한 그릇을 친구들 끼리 퍼 먹으며 식대는 서로 내려 한다.



이 너와 내가 하나 되는 제도 중에 군대만한 것도 없다. 군 이란 마치 새떼나 물고기 떼 등 자연 동물처럼 떼로 뭉치지 못하면 전쟁을 할 수 없다.그러나 현대 젊은이들의 일부는 미국 사상을 배워 너는 너 이고 나는 나 이다보니 심심하면 자신의 심심풀이로 컴퓨터 게임하듯 동료를 사살 한다. 그 다음 일은 엄마가 알아서 한다.

아마 우리도 미국처럼 총기를 자유로 휴대 할 수 있다면 미국보다 더 묻지만 총질이 일어날 것이다.

전에 우리 사상은 사람을 낳는다고 다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제상에 올리는 음식 중에 아무리 못 차려도 반듯이 조률시이(棗栗枾梨) 는 올려야 하는데 그중 枾인 감을 올리는 이유는 사람은 낳는다고 다 애비가 아니고 교육을 접붙여야 한다는 뜻인데, 콩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지만 감 씨는 심는다로 감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고염이 열리므로 반듯이 감나무와 접을 붙여야 감이 열리니 사람도 교육이란 접을 붙여야 한다는 뜻으로 올리는 과일이고 따라서 그 애비는 아들 교육을 참으로 신중히 했다

그러나 박정희는 5 천 년간 계속되던 보리 고개를 없앤다고 사내들을 하루에 16 시간씩이나 일을 시켜 배고픈 국민 배를 부르게 한것은 좋은데 그때 사내는 일터에서 늦게 돌아오니 자녀 교육은 주로 엄마가 했고 자모엄부(慈母嚴父)라고 엄마는 자식을 사랑만 하니 그중 일부는 우리말 후레자식처럼 버릇없는 애들이 되어 아무데나 배설하고 그 뒤처리는 엄마가 하는 줄 아는 아이들만 양산했다.


그 제 밑도 엄마가 닦는 줄 아는 애들이 성장, 에미 애비가 되니 그 애들도 역시 제 밑도 닦을 줄 모르는 애들을 양산하여 제멋대로 하거나 선생 놀리기를 재미로 하고 있고 선생이 뭐라고 야단이라도 치면 그 에미는 학교에 쫒아가 선생의 귀뺨을 때리는 것이 현실이니 그런 애들이 커서 군대에 가면 군대가 아니라 호텔식 뷔페로 대접한다고 군대의 질서를 지킬까?
그들은 돈 3 만원씩 걷어 창녀 집에 가서 거시기 하는 계모임도 한다는데 애인이 있어 거시기는 이미 많이 하고 있으므로 참석하지 않으면 기수열외라는 왕따를 하고 당한 놈은 장난처럼 총기를 난사하는걸. 재미로 하고 있다는데 더 한심한 것은 그 부대장이나 정치인 학자 언론인들은 그 이유인 왕따만 고치면 될 줄 안다.

이제 그 동료를 사살한 병사는 할 수 없이 총살형 사형대에 묶여질 것이고 그때 이 병사의 마지막 말은 ' 엄마 나좀 어떻게 해줘' 일 것이다.

사람은 낳았다고 애비가 이나고 가 아니고 사람을 만들어야 애비다. 즉 사람이 되게 가르쳐야 애비인데 요즘 극히 일부 후레자식들을 양산한 부모의 부모 부터 사람이 아니다.이는 하루 이틀에 고쳐질 일도 아니지만 마침 군대란 이런 못된 것을 가르치는 좋은 기관이다.
지금 정치인 학자, 언론인들처럼 병사들을 어떻게 하면 편하고 호화롭게 군대 생활을 시키려 고민할 것이 아니라 엄청난 정신 교육을 통해 뭐던지 내가 아니라 우리가 해야 한다는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

이는 군대 뿐 아니라 사람의 기본행동, 아니 생물의 본능이니 서양의 내가 좋은 면 내 맘대로 한다는 그 생물의 본능부터 모르는 것을 뜯어 고쳐 줘야 젊은이들의 앞날이 밝아진다.이 글은 많은 이론이 있을 것이나 이론이 있는 분은 이미 미국의 물질문명의 타성에 젖었기 때문으로 본다.




우리 민족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이나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글은 자주 보내질 것인데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말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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