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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25 (하느님과 세종의 눈물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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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25 (하느님과 세종의 눈물 )











글쓴이는 전철로 휴양의 도시 춘천을 가는데 위 코레일 이야 한국 철도의 국제적 상표니 그렇다 치고 전찰간에 붙여놓은, 한글 보다 더 큰 , 자연에서 휴식하라는 콘도 선전물은 도대체 누굴 보라고 써 놓은 것인가? 우리 글자만 알고 양놈말 모르는 사람은 문맹자라 할 것인가?









또 즐거운 상상! 까지는 좋은데 그 다음 영어는 무슨 말인가? 우리 한국사람이 모두 미국놈 인가?









하느님은 새로 나라는 세우시려는 환숫(桓雄) 께 그 민족이 지키고살아야할 교훈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을 글자가 없음으로 말씀으로 내겨 주셨고 그 민족이 써야할 말과 글자의 표상 ㅇ ㅁㅿ 천부인을 내려 주셨으며 환숫은 그 신하 신지에게 그 말을 보관 하는 방법을 명했고 신지는 사냥을 갔다가 사슴발자국을 보고 말을 보관하는 방법을 연구 하여 글자를 말들었으니 이를 신지녹도문(神誌鹿圖文) 이라 한다 했다.



글쓴이는 이 북한 영변지에 있는 신지녹도문자를 역사이래 처음으로 풀어 보니 이는 하나 둘 셋 ...열로 천제를 지낼때나 쓰는 신의 글자였다. 따라서 신지는 다시 인간의 글자를 말드는데 이를 신지신획이라 하고 이것이 발전 원시 한글인 가림다가 된다 했드며 이는 세종이 모방하여(字倣古篆)하여 훈민정음을 말들었는데 이는 누구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라 혼자 일생을 걸려 만들었으며 심지어 온천에 휴양가서도 고심 했다는 사실이 최말리 상소문에 나온다. 하느님은 우리 말과 글자의 표상 ㅇ ㅁ ㅿ 을 주셨고 환웅의 신하 신지는 이로써 ㄱ ㄴ ㄷ...등 가림토의 어머니 신지신획을 만들어 썼으나 앗선(첫조선) 후기에 이 나라를 이끌 선비들은 더 이상 그 글자를 발전 시키지 못하고 중국의 한자를 빌려써 우리 말과 글자가 달랐다.


그렇다면 세종은 왜 그리 고생을 해 가며 훈민정음을 만들었는가?





따라서 세종은 나라 말삼이 중국과 달라 문자와 서로 잘 통하지 아니하매 우매한 백성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이를 가엽게 생각하여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드니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쉬이 익혀서 날마다 쓰는 데 편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國之語音,異乎中國,與文字不相流通.故愚民,有所欲言,而終不得伸其情者,多矣.予,爲此憫然,新制二十八字,欲使人人易習,便於日用耳)



라고 했다. 그러나 훈민정음을 만든지 불과 50 일 만에 올라온 최만리 등 잡현전 선비들은 훈민정음을 폐기 하라는 상소문을 올린다.




...첫째 우리 조정은 태조대왕 때부터 지성으로 중국을 섬겨 한결같이 중국의 법제를 따라와서 지금도 글자나 풍속이 중국과 한가지인 이때에 언문을 지으셨다기에 혹시나 하여 말씀을 드리옵니다.


언문은 모두 옛 글자를 근본으로 한 새 글자가 아니라 하셨는데 글자의 모양은 비록 옛 전자를 모방 했다하나 발음이나 글자의 조합이 옛것과 달라서 실로 옛것을 근거했다고 볼 수 없음으로 만약 이것이 중국에 흘러 들어가 혹시 비방 하는자가 있다면 이는 중국을 섬기고 사모하는 우리 정서에 부끄러움이 아니옵니까? ....(이하 생략)


...我朝祖宗以來至誠事大一遵華制今當同文同軌之時創作諺文有駭觀聽?曰諺文皆本古字也則字形雖倣古之篆文用音合字盡反於古實無所據若流中國或有非議者豈不有愧於事大慕華 ...(이하생략)



하였으니 세종의 신하들 부터 훈민정음창제를 반대했고 신하들 뿐 아니라 일반 선비들도 훈민정음은 상것들이나 쓰는것으로 알아 세종 이후 나온 일반책들도 다 한자로 써 있으며 심지어 일제 침략후 전 백성이 일어나야할 독립선언문도 다음과 같이 한글은 토씨 밖에 없다했다.

.'吾等은 玆에 我朝鮮의 獨立國임과 朝鮮人의 自主民임을 宣言하노라. 此로써 世界萬邦에 告하야 人類平等의 大義를 克明하며 此로써 子孫萬代에 誥하야 民族自存의 正權을 永有케 하노라. '



뿐만 아니라 지금도 행정기관 정책용어도 정책 알리기를 '사이버서포터즈', 원격근무대를 ' 스마트 워크쎈터', 학생보호경찰을 '스쿨폴리스' 등 모두 영어로 바꾸고 있으니 민간인들도 위 전철간의 선전과 같이 한글은 무시 하고 영어를 쓰고 있다.




이렇게 당국, 공공기관 부터 민간인들이 쓰지 않는 한글을 하느님, 세종은 무엇때문에 그 고생을 해서 만드셨나? 즉 지금 한국인은 한글은 알아도 영어를 모르면 문맹인이 되니 어느 나라 후손인가?








아마 하느님이나 세종이 보신다면 피눈물을 흘리며 말 하실 것이다.

'에라이 잘난 후손 놈들...'







우리 민족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이나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글은 자주 보내질 것인데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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