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 한울소리 24 ( 반기문 총장이 다음 할 일은 유엔 개혁)
유엔이란 세계평화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유엔 결의는 전 세계인들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그러나 유엔결의는 사실 상임 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소련(러시아)자국 이익에 의하여 결의 되고 이중 어느 나라도 자국의 이익에 반대하면 유엔 결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즉 다른 회원국의 의결이 되더라도 위 상임이사국들 반대하면 유엔결의는 되지 안는다.
이 막강한 권력을 가진 상임이사국의 임기는 영원하고 그중 10개의 비상임 이사국이라는 것도 있는데 임기는 2 년이고 재선도 되지 않으며 거부권도 행사할 수 없으니 이들도 완전 기존 상임이사국들의 들러리 일 뿐이다
이렇게 상임이사국의 권력이 막강하고 기타 다른 유엔국 회원들은 상임 이사국들의 개 노릇 밖에 못하자 반란이 났다.
즉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유엔 총회가 긴급회의를 열어 안전보장이사회의 거부권을 무효화 하고 총회의 결정을 따르도록 하는 '평화를 위한 단결(uniting for peace)' 결의안을 채택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상임이사국의 거부권 무효라는 안 까지 그 상임이사국에 의해 거부되고 자기네가 좋은 안만 결의 하도록 한다.
이 좋은 예가 바로 미국이 팔레스타인 유엔가입 반대 안이다. 미국은 원래 이스라엘 편이고 팔레스타인은 적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최근 유엔에서 팔레스타인 독립 국가 승인을 이스라엘이 막을 수 없다고 시인했다. 그러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팔레스타인 독립 국가를 승인하는 방안은 실질적인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을 가져 오지 않는다며 미국의 거부권 행사를 시사해 왔다.
이와 같이 현재 세계의 평화를 위한다는 유엔은 빛 좋은 개살구일 뿐이다.
그러나 이런 막강한 거부권도 들어먹지 않을 때가 있다.
지난 1950년 긴급회의를 통해 '평화를 위한 단결' 결의안을 채택해 한국전쟁과 관련한 유엔 결의안에 반대한 당시 안전보장이사회 상임 이사국이던 소련의 거부권을 무효화한 바 있다. 따라서 이 상임이사국의 거부권 무효라는 안 까지 그 상임이사국에 의해 거부 되도 그 1950년 소련의 거부권을 무효화 시킨 것과 같이 무효화 시킬수도 있다.
우리 하느님의 교훈인 신지녹도문 아홉으로 완성된 씨족의 울타리를 열고 다른 부족과 동화해야 한다는 가르침은 인간이 한 울타리 속에서 동족상간 하다 보면 종족이 기형아가 되거나 왜소해 지기 때문에 다른 종족과 다문화 가정을 이루는 동시 있지도 않았던 울타리(국경)을 없애고 피의 전쟁을 막자는 것인데 자세한 내용은 시중 유명 서점에서 판매되는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열 에있다.
이제 하느님의 후예 반기문 총장은 그 막강한 상임이사국의 승인으로 다시 유엔사무총장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더 이상 그 상임이사국들의 개 노릇을 할게 아니라 이제야 말로 하는님 말씀대로 세계의 평화를 위한 유엔을 설립할 때가되었거나 하다못해 그 발판이라도 놓을 때가 되었다.
1. 어떵게 하던 상임이사국들을 없애야 한다.
2. 인구 비례로 유엔 위원을 선출 한다.
3. 인구 비례로 유엔군을 선출 한다.
4. 국민소득 비례로 유엔 경비를 거출한다.
5. 분쟁 시 유엔군을 투입하고 자유선거를 치르게 한 다음 철수 해야 한다.
6. 결국 국경을 없애고 전 세계가 하나의 연방국이 되게 해야 한다.
우리 민족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이나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글은 자주 보내질 것인데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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