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         정기대회

천부경 한울소리 23 ( 샤테크와 자존심)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59
천부경 한울소리 23 ( 샤테크와 자존심)









아버지가 집수리를 30년간 해 가며 아들을 대학 까지 졸업시키었더니 아들은 취직도 안 되니 역시 집 수리를 하겠단다.
“ 이녀석아 대학까지 나와 겨우 애비처럼 하수도 수리나 할 수 밖에 없는 집수리를 한단 말이냐?”
“ 천만에요. 저는 리모델링(remodeling)을 할 겁니다.”
“ 그게 그 소리 아니냐?”
“ 천만에요. 집수리는 천한 한국말이고 리모델링은 우리 종주국인 미국 말 이얘요.”
“ 너는 자존심도 없냐? 한국 놈이 왜 미국을 섬겨?”
“ 자존심이 밥 먹여줘요? 이제는 세태를 따라가 미국말을 써야 고객들은 하수도 수리가 아닌 정말 리모델링 집수리도 우리한테 맞길 거예요”




여기서 세종이 통곡할 말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단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자존심 같은 것은 버려야 한단다.

또 돈 버는 것은 부동산 경매 등 재테크라 하는데 방송을 보니 요즘은 ‘샤테크’ 로 돈을 번단다.
샤테크는 프랑스 샤넬 핸드백을 3 백만원에 구입하면 5백만 원은 누구 돈을 받을지 몰랐고 5 백만 원에 구입했다면 7 백만 원은 누구 돈 받을지 몰랐으니 7백만 원에 구입해도 돈 천만 원은 누구 돈 받을지 모른다는 것이고 그래서 일부러 프랑스 여행을 가 샤넬 핸드백를 사 들고 들어오는데 세관에서는 300 불이 넘은 물건은 모조리 세금를 먹인다니 재수 없으면 말짱 도루묵 ...
그래서 컨테이너 떼기 밀수나 짝퉁도 유행한다는데 그러면 왜 프랑스제 샤넬 핸드백에 미처 도는가?



“ 나는 보통 흔해빠진 여자들과 달리 귀하신 몸이다. 따라서 핸드백도 귀한 것 아니면 들고 다닐 수 없다”
이것을 보고 부러워하는 여자는
“ 나도 귀한 몸이긴 한데 돈이 없으니 짝퉁이라도 사야 되겠네”
“ 너는 원래 짝퉁 인생이니 핸드백도 짝퉁을 들고 다니지”


이는 모두 그 개도 물어가지 않는 자존심 때문에 나를 너와 차별화 하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내가 너보다 잘나고 더 높은 체 해야 위신이 서는가?



하느님이 그 아드님 환숫(桓雄이 새 나라를 세우려 할 때 내려주신 교훈 신지녹도문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속에는 내가 없다. 즉 전체속의 일부분이 나(我)로써 이는 비유하건데 우리 몸속의 세포 하나가 자신은 별개 아니라 전체의 일부인데 만약 자신이 별개로 존재 하는 줄 알고 마음대로 분열 한다면 암 세포가 되어 전체도 죽이고 자신도 죽는 것을 알아 하는님 시대 사람들은 개체적 나 가 없었고 우리를 나 로 생활 하다보니 피의 전쟁도 없었고 아무런 고민없이 부자되어 잘 살 다가 때가 되면 헌 옷을 벗고 왔던 하늘오 돌아 갔다.





따라서 어떤 부인이 자신은 자신의 가족의 일부이므로 남편의 아내 노릇을 잘 하고 애기들 엄마 노릇을 잘 하면, 잘 나가다 얼마 후 재수 없으면 쇠고랑을 찰 사람의 아내같이 순간의 자존심을 위하여 불안한 삶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정말 그 자존심은 나(我)가 정말 있는 줄 아는 착각 때문이고 진정한 참 나(眞我)란 너와 내가 더불어 사는 ‘우리’ 인 것이다.





우리 민족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이나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글은 자주 보내질 것인데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천부경.net

http://cafe.daum.net/chunbuinnet - 우리 -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