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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공식=배경지식+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논술이론’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801
‘논술공식=배경지식+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논술이론’


‘논술(글짓기)공식=배경지식(공부수준)+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사고력)+논술(글짓기)이론’

글쓴이는
논술을 잘 하려면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는 투로
어느 게시판에 글을 올려놓았더니
어느 님의 댓글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고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세 가지 조건과
그 세 가지 조건의 삼각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답글로 달아놓고자 합니다.

어느 님의 댓글:
2011/01/14 14:31
답글|신고
논술은 공부처럼 마라톤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만에 되는 것이 아니지요. 제일 안타까운 것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글을 봐줘야 하는데 어른의 눈높이에서 마음대로 수정하는 현실에 마음에 아픕니다. 시중에서 흔히 하는 독서논술을 몇 년을 들어도 글쓰기와 첨삭은 해줄 수 없다는 것도 슬픈 현실입니다. 저는 정말 재밌는 글쓰기를 아이들에게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은데요.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있어요. 갈 길이 멀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답글:
논술(글짓기)의 세 가지 조건은 배경지식과 개똥철학과 논술(글짓기)이론인데
논술의 세 가지 조건을 논술 공식으로 나타내면
‘논술(글짓기)공식=배경지식(공부수준)+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사고력)+논술(글짓기)이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님의 댓글의
“독서논술을 몇 년을 들어도
글쓰기와 첨삭은 해줄 수 없다는 것도 슬픈 현실입니다.”라는 말에서
독서논술을 몇 년을 들어도
글쓰기와 첨삭을 해줄 수가 없는 까닭은
글쓴이가 논술공식에서 말하는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사고력)’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논술 공식의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은
배경지식이 많고 논술 이론에 대한 공부를 아무리 해도 잘 되지 않는 것으로
글쓰기를 하고 첨삭을 해줄 수가 있게 되려면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이 어느 정도의 눈높이가 되어야 하는데
그 비율을 어느 정도의 눈높이로 끌어올리는 방법은
교양책읽기를 50-60권 정도를 읽어야 하는 방법이고
그 구체적인 책읽기방법은
아래의 정 주영님처럼
교양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일일이 베껴놓았다가 틈틈이 반복해서 읽되
교양책읽기를 대체로 50-60권을 정도를 읽다보면
어느 순간에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의 눈높이가 좋아져서 논술(글쓰기)을 좀 할 수 있게 됩니다.

학원에서 열심히 부기를 배우고 학원공부가 끝나면 숙소에 쳐박혀 죽어라 책만 읽었다. 서울에 와서 그토록 굶주렸던 책을 한 두 권씩 사볼 수 있는 것도 나에게는 더할 수 없는 기쁨이었다. 소설도 읽었지만 내 돈을 주고 산 책은 주로 위인전이었다. 위인들의 전기를 읽다가 특별히 마음에 와닿는 구절은 일일이 베껴놓았다가 틈틈이 반복해서 읽었다. (전 현대 그룹의 정 주영 회장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1992년, 50쪽)
교양책읽기를 50-60권을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중학생과 고등학교 1,2년생은 50-60권을 읽어야 하고
고3은
우리 나라 속담과 명심보감과 세계속담과 탈무드를 일주일(7일) 안에
두 세 번을 읽어서 자신의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을 높여놓아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글쓰기를 좀 할 수 있는 상태를 점수로 표현하면 50-60점 정도입니다.

중고생들 사이에
논술을 (잘) 하려는 마음으로
논술학원을 다니고 논술과외를 받으려고 하는데
논술학원을 다니고 논술과외를 받으려면
자신의 논술(글쓰기) 실력이 먼저 50-60점이 되거나 61점을 넘어야
학원을 다니고 과외를 받은 효과가 나타날 수가 있지
그렇지 않으면 시간낭비이고 돈낭비이고 체력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이 60%가 넘어야
논술 이론을 배운 것을 활용하고 응용을 해서 논술에 도움이 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이 60%정도를 넘지 못하면
논술학원이나 논술과외로 논술(글짓기)이론을 배워서 이해를 100%를 했어도
이해를 한 것에 머무를 뿐이고
그 이해를 한 논술(글짓기)이론이 논술을 하는 데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짓기와 논술에 대하여 대략적으로 이야기를 했기에
이제부터는
어느 님의 댓글에서
아래의 세 가지에 답을 해보겠습니다.1. 독서논술을 몇 년을 들어도 글쓰기와 첨삭은 해줄 수 없다는 것도 슬픈 현실입니다. 2. 저는 정말 재밌는 글쓰기를 아이들에게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은 데요
3. 논술은 공부처럼 마라톤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만에 되는 것이 아니지요.

먼저 1.번을 이야기를 하겠는데
1.번은 앞에서 이야기를 했지만
좀 더 자세히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앞에서도 이야기를 한 것을 다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어느 님이 독서논술을 몇 년을 들어도
글쓰기와 첨삭을 해줄 수가 없는 까닭은
어느 님은 ‘글짓기 공식=배경지식+개똥철학+글짓기이론’이란 글짓기 공식에서
배경지식과 글짓기 이론에 문제가 있어서
글쓰기를 못하고 첨삭을 해주지 못하는 것이 아니고
개똥철학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글짓기 이론을 배워서 글짓기 이론을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으려면 사고력이 어느 정도의 눈높이가 되어서 일기를 쓰듯이 수필이나 논설문이나 논술이란 글쓰기를 50-60점을 넘게 쓸 수가 있어야 합니다.
글쓰기는
배경지식과 개똥철학과 글짓기 이론의 삼박자가 맞아야 하는데삼박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개똥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개똥철학을 나름대로 갖고 있는데 자신의 개똥철학이 주관적으로는 체계화 비율이 100점이지만
자신의 개똥철학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면
개똥철학이 객관적으로 체계화 비율이 대체로 45-55점에 머물고 있기에
공부를 잘 하고 논술학원을 다니고
논술과외를 받아도 논술점수가 60점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글쓰기를 좀 하려면
자신의 개똥철학을 객관화시켜놓아야 하고 그 객관화시켜놓은 것을 숫자로 말하면
이를테면
자신의 개똥철학의 객관화비율이 60%를 넘어야 글쓰기를 50-60점이나 61점을 넘을 수가 있고 글쓰기 점수가 50점에서 61점을 넘어야 글짓기이론을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기에 글쓰기나 논술을 배우려는 사람들은 먼저 교양책읽기를 해서 자신의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을 60%가 넘게 해놓아야 합니다.
자신의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을 60%를 넘게 하려면 대체로 교양책읽기를 50-60권을 넘게 읽으면 되고
교양책읽기를 50-60권을 읽게 되면 어느 순간부터
수필이나 설명문이나 논설문이나 논술을 마치 일기를 쓰듯이 쉽게 쓸 수가 있고
써놓은 글은 거의 다가가
곧바로 50-60점수대이거나 61점을 넘을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는데
논술학원을 다니고 논술과외를 받을 때에는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써놓은 글이 50-60점이거나 61점을 넘는다는 느끼고 나서
논술학원을 다니고 논술과외를 받아야
논술 이론을 배운 것을 활용하고 응용할 수가 있고
논술이론을 활용하고 응용하면서
논술연습과 논술첨삭을 다섯 번에서 열 번 정도를 써보고 받아보면
자신의 논술점수가 70-95점의 틀이란 안정권에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어느 님의 댓글에서 나오는 아래의 2.번을 말하고자 합니다.

2. 저는 정말 재밌는 글쓰기를 아이들에게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은 데요
논술(글쓰기)는
체계적으로 몇 년에 걸쳐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운전기술과 타자기술을 한 두 달 안에 가르치듯이 해야 합니다.

논술(글쓰기)은
공부한 것을
자신의 깨똥철학이란 틀에서 나름대로 정리해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논술(글쓰기)을
몇 년 동안 육법전서를 공부하듯이 체계적으로 가르치려고 하면
논술(글쓰기)을 가르치는 데에 시간투자의 한계를 가늠할 수가 없을 수가 있습니다.

운전기술과 타자기술을 남에게 가르치는 과정에서대충 이렇게 하는 것으로 이렇게 열심히 하라고 하면 되듯이논술(글쓰기)도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몇 가지만 알려주면 됩니다.
중고생들은 논술을 배우기에 앞서서
교양책읽기를 50-60권을 넘으면 거의 자연적으로 자신의 개똥철학의 객관인 체계화비율이 60%를 넘게 되는데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이 60%를 넘으면
논술은 거의 자연스럽게 50-60점이 되거나 61점을 넘게 되고
논술연습을 여러 번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논술점수가 70-95점의 틀로 쓰게 되지만
어느 순간의 그 때에 다가가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논술 이론을 배우고 논술 첨삭을 받는 것으로
논술을 70-95점대로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체로 세 단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단계는
빠르면 보름(15일)안에 70-95점의 틀로 논술을 할 수가 있고
둘째단계는
평균적으로 2-3개월 안에 70-95점의 틀로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셋째단계는
늦어도 5-6개원 안에는 70-95점의 틀로 글쓰기를 할 수 있으며
만약에
어느 사람이 교양책읽기를 50-60권을 읽었고
논술 이론공부를 했고 논술첨삭도 받아서
5-6개월이 지났는데도
논술 점수가 61점을 넘지 못하거나
아니면
70점을 넘지 못하면 그 사람들은 배경지식에 문제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논술을 할 수 있는 배경지식의 조건은
중고생들이 학교평균성적이 60점을 넘는 조건이고
중고생들이 논술이나 수필과 같은 글쓰기를 60점을 넘게 하기 위한 기초조건은
앞에서 말한 학교평균성적이 60점을 넘는 조건과
이어서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이 60%를 넘은 조건으로
이 두 조건을 갖추고 나서
논술(글짓기)이론공부와 논술(글짓기)첨삭을 받으면
논술 이론공부를 하고 논술 첨삭을 받은 효과를 볼 수 있고
그 효과가
겉으로 나타는 효과 점수대인 70-95점의 틀 안에서 점수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어느 님의 댓글의 3.번을 풀어놓고자 합니다.

3. 논술은 공부처럼 마라톤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만에 되는 것이 아니지요.

어느 님의 댓글에서
“논술은 공부처럼 마라톤과 같다. 몇 년만에 되는 것이 아니지요”라고 했는데 공부는 마라톤과 같다고 생각하지만논술은 마라톤과 같지 않고
이어서
논술을 익히는데 몇 년만에 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을 했는데
논술은 몇 년만에 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을 하게 된 까닭은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이란 것을 몰랐기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논술은 몇 년만에 되는 것이 아닌 것이 아니고
논술은 운전기술과 타자기술을 배우는 것처럼
단기간에
이를테면
보름(15일)에서 5-6개월 안에 배우고 익혀야 하는데 이것은 앞에서 자세히 풀어농았습니다.

그리고
논술은
초등학생부터 하지 말고 중학생부터하는 것이 좋습니다.왜냐하면논술은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이 중요한데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은 중학생의 나이부터 틀이 잡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에게 논술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은 모든 초등학생에게 영재교육을 시키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서
논술을 초등학생부터 하게 하려는 것은
좋지 않고 오히려 부작용이 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논술은 공부를 아무리 잘 해도자신의 개똥철학의 객관적 체계화비율이 대체로 60%를 넘지 못하면
논술을 잘 할 수가 없고잘 해봐야 풋내기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기에논술을 초등학생에게 시키려고 하는 것은 좀 지나치니까
초등학생에게는 일기와 독후감을 열심히 쓰라고 하면 되고
논술은 초등학생부터가 아니고 중학생부터 가르치려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읽기를 많이 했거나논술학원을 다녔거나
논술광외를 받았거나 해서 어찌 했던 간에논술을 좀 하는 싹이 보인다는 것은
개똥철학의 객관적인 체계화비율이 60%를 넘어서 있다고 볼 수 있고 그 비율이 60%를 넘으면
논술(글짓기)이론을 배우고 논술(글짓기)첨삭을 받으면
논술(글짓기)을
빠르면 보름(15일) 안에
논술을 70-95점의 점수대로 잘 할 수 있을 것이고
평균적으로는 2-3개월 안에 논술을 70-95점대로 잘 할 수 있을 것이고
늦어도 5-6개원 안에는 논술을 70-95점대로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1.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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