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이번달(1월)에 광화문현판에 씌여질 문자를 선택한답니다. 늦기전에 서둘러 서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글광화문현판달기 현재의 서명상황
서명기간(총 23일간): 2010년12월29일 ∼ 2011년1월20일
목표서명인원수 : 500명
현재서명인원수 : 185명
서명완성률 : 37%
남은일수 : 10일
기간진행률(일수비) : 56%
광화문 현판 한글로 서명주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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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공정>
과 광화문현판
불과 두달전에 오도된 중국의
<한글공정>
으로 인터넷이 후끈 달아 올랐었다. 많은 사람들이 용약 중국규탄에 뛰여들었고 우리글을 지키기 위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아낌없는 성원을 보냈었다.
한달이 채 되기전에 광화문현판이 갈라지는 곤욕을 치르면서 인터넷은 또 달아 올랐었다. 광화문현판채용문자가 이슈가 됐고 현판제작불량책임론도 이슈화 되였었다.
또 한달이 지나 12월 말에 새해(2011년) 1월달에 광화문현판이름을 표시할 글자를 결정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하지만 이번엔 이 뉴스에 대한 반응들은 덤덤함 그자체이다. 대한민국중심지의 가장 상징적인곳에 누구의 어떤 문자로 현판을 해 달던지 상관없다는 입장들인듯싶다.
내가 본글의 제목을
<한글공정과 광화문현판>
이라고 달게 된것은 이 두 사건이 동일한 실질이면서 서로 다른 표현일뿐인데 사람들이 보여주는 태도가 너무나 차이가 나기때문이다.
두 사건이 동일한 실질이라 함은 두 사건 모두 한글이 우리들의 마음속의 위치를 보여주는것이기 때문이며 대하는 태도가 너무 차이가 난다함은
<한글공정>
에서는 한글자존을 지키기 위하여 뜨거운 열정으로 적극 나선반면 자기의 안방의 안방에서 토종한글이 응당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지도 못하고 외부문자에 내여주는 수모를 겪고있는데도 광화문현판에 대해서는 우리들과 상관없는 일인것처럼 그저 담담하게 바라보고만 있기때문이다.
자기의 것을 지킬려면 우선먼저 자기의 것을 소중하게 다루고 아낄줄 알아야 하지 않을가!!!!!!
소중하게 다루지 않고 아끼지 않으면서 독점하려고만 한다면 대외에 그 명분이 설수가 있을가??????
여러 지성인들과 필자는 많은 문장들을 통하여 한글이 광화문에 있어야 할 많고도 충분한 리유들을 끊임없이 강조하고 지적하여 왔다. 반면 한자가 광화문을 차지해야 하는 이유는 참으로 어설프게 빈약한 한가지의 리유밖에 없다 - 반드시 꼭 광화문현판에서 증명할 필요가 없는 당시 국문이 한자였다는 사실...
사실이 이러할진대 왜서 한자가 대한민국의 안방의 안방을 꼭 차지하고 있어야 하고 한글은 밖으로 밀려 나가야만 하는가??????
이렇게 하는것이 론리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여러분들의 삼려숙고를 다시한번 부탁드리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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