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한 걸음 더 발전하여
[만능 통역기]를 개발해야 한다.
이 기계는 세계 어느 나라 어떤 말과도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
즉 굳이 글자를 적지 않고도 (한국)말 만 하면
세계 모든 나라의 언어로 자동 변환되어 그 나라 말소리로 들리는 것이다.
물론 외국인이 각기 자기나라 언어로 말하면
그것이 자동 변환되어 우리에게 한국말로 들리므로
우리도 외국인의 말을 쉽게 알아 들을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한글학회 한글사랑방에
영어 발음을 잘 하자는 글도 사라지게 될거다.
[한글 생활 영어]도 사라질 것이고,
[F]가 [ㅍㅎ]니 [ㅍㅇ]니 하는 댓글 논쟁도 사라질 것이다.
아무리 좋은 기계라도 값이 비싸면
그림의 떡이다.
다행이 앞으로는 전 세계 어느 나라 어떤 지역에서도
저렴한 값으로 [만능 통역기]를 빌려 쓸 수 있게된다.
우리나라 어디에 가도 음식점이 있어 배고프지 않게 밥을 사 먹을 수 있듯이...
동아일보에 실린 [양방향 통역기] 광고를 읽어보니 3개국 언어가 된다고 한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16개국 언어의 통역이 되는 기계가 현재 제품으로 나와있다.
[만능 통역기]는,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인도, 파키스탄 등 주요 국가의 언어는 물론
세계 각지의 수 많은 소수민족 언어도 완벽하게 변환하여 통역이 가능하다.
이런 기계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엘지전자에서 합작으로 개발하는게 바람직하다.
현재 반도체로 벌어들이는 수입 못지 않은 수입이 기대되니
서두르는게 좋겠다.
이는 누이좋고 매부좋은 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