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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외국어 호환성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9

소리글인 한글을 외국어의 발음기호로 쓸 수 있다는데 반대하는 이는 없는 듯합니다.
다만 그 방법론에서
1. 새로운 글자체를 만들어 쓸 것인가?
2. 또는 자음모아쓰기 방법을 선택할 것인가?
- 자음모아쓰기를 하더라도 f는 [ㅍㅎ]으로 쓸 것인가?
-[ㅅㅍ]으로 쓸 것인가?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고 있군요

나는 여기다 보태서
외국어의 독특한 자음을 그대로 따다 쓰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family는 [fㅐ밀리]로 적는 것과 같은 방법이죠

이참에 좋은 의견이 많이 개진돼서 한글이 세계 만방의 언어를 적는 공식문자( 발음기호)로 쓰여지기를 학수고대합니다.








동녘하늘 (2010-04-08 09:13:02)
최상덕 선생님께: [외국어를 한글로 모두 표기할 수 있도록 하자.]는 선생님의 뜻에 대해 100% 공감을 합니다 정부가 움직이지 않으니 민원을 제기하여 움직이도록 해야 합니다. 힘을 합치고싶습니다.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011-381-3536 황재룡 드림^^







최상덕 (2010-04-11 02:57:14)
물론 연락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학송 (2010-04-12 18:49:51)
한글의 세계화는 한글 글자 한자 한자가 발음기호가 되는 것입니다. 외국 글자를 들여다 보태서 즉 두 자를 쓴다는 것은 1자 1음소가 아니 되므로 발음기호로서 적절치 못 한것 같습니다. 따라서 우리 한글 글자에서 비롯된 새 글자를 만들어야 간단하면서도 비슷한 음이 연상이 되어 쉽게 대중화가 될것 같습니다. 즉 L 자 발음의 글자는 ㄹ 자의 끝획을 혀로 하여 입천장에 붙이듯 巳 로 쓰는 새 글자. F 자 발음 자도 ㅍ 자에서 점하나 뺀다던지 v자 발음자도 ㅂ 자의 뚜껑을 빼서 폭발음을 막고 공기가 새도록하여 기존 사용 ㅂ 자와 차별이 된다고 생각토록 하는 원리 등입니다. 합용병서로 한글이 적을 수없는 소리가 없었으나 너무 복잡하여 도태되어버렸습니다. 한 획이라도 적은 단순한 새 글자라야 만이 세상에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연구에 참고하십시오.
끝으로 동녘하늘의 생각에 뜻을 같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동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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