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나라 글을 배우면서 한글을 비교할때 아쉬운점 하나 있습니다.한글에는 “F” 자음이 없는것입니다.
우리말과 글이 부족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냥 세계 2대 언어 영어와 중국어에 모두 광범위한 “F”발음이 있어, 이런 언어들과 교류시 불편함이 많아서, 보충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저는 편지를 쓸때마다, 뒤끝에 “화이팅”을 써도 “파이팅”을 써도 씨원치 않습니다. 정확한 표달이 아니여서 애가 탑니다...
중국동포로서, 저는 중국에서 “F”발음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분 한국분들의 서툰 중국어를 들을때, TV에서 “F”발음을 제대로 하지못하는 부분 한국분들의 서툰 영어를 들을때 더 절실히 느껴집니다. 한글자모에 “F”가 필요하다고…
“F”를 대신해 사용할수 있는 한글 자모를 여러모로 생각하다, “F”발음과 가장 가깝게 사용할수 있는 자모가 'ㅎㅎ(쌍ㅎ)'가 아닌가 생각되였습니다.
이 글마당의 다른분의 글을 읽으니 다른분들도 ㅎㅎ(쌍ㅎ)의 “F”발음 표기 가능성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한글이 ㅎㅎ(쌍ㅎ)'를 새롭게 활용하여 “F”발음 기입할수 있는 일이, 쟁론에만 그치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실천되였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