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콘 my works' 전시회 - '소프트엑스포 & 디지털 컨텐츠 페어 2004'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사회에 깊이 파고드는 디지털 문화는 예술의 영역을 확장시켰고 예술적 감성을 표현 할 수 있는 기회와 여건을 세대와 연령에 관계 없이 넓게 확장시키고 있다. 또한 확장된 예술의 영역은 이제 컴퓨터의 발전으로 표현수단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고있어 도래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는 문화 예술의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얻을수 있으며 특정한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예술적 체험도 할 수 있을 것 이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의 공학도들은 기술연구와 개발에만 치중하였지만 디지털 시대에 이들은 이제 방대해지고 넓은 공학적인 지식의 탐구와 더불어 보다 감성적인 결과물의 표현방법을 연구함으로써 디지털화 된 사회와 문화속에 노출된 인구의 감성적인 수요에 기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올해 '소프트엑스포 & 디지털 컨텐츠 페어 2004' 를 위한 이벤트로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컨텐츠학회의 주최로 마련된 '디콘 my works' 전시회 는 디지털 감성세대에 접어든 젊은 공학도들의 디지털 영상, 3D애니메이션, 웹아트, 모바일 컨텐츠, 인터넷 게임, 가상현실, 디지털 뮤직, 등 감성적이고 창의력이 풍부히 반영된 컴퓨터 공학과의 학생작품들을 중심으로 오늘 12월 2일에서 5일까지 삼성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된다. 한국디지털컨텐츠학회는 디지털 감성시대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와 교류를 통하여 디지털 문화의 영역안에서 다양한 분야의 접목으로 창출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기 위해 이와같은 전시회를 준비하였다. 국내외 최초로 소프트엑스포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전자 방명록은 오픈식날 방문하는 관객이 기존의 종이 방명록에 서명하는 방식을 벗어나 전자펜을 사용하여 싸인하면 자동으로 싸인이 차례로 입력되고 출력되며 대형스크린을 통한 디지털 영상 및 3D 애니메이션, 디지털 설치작품 Happy dog , 미래형 모니터 암즈 등이 전시회 시각적 이미지와 흥미를 집중시킨다. (사진: 전자 방명록, Happydog , 모니터암즈, 대형스크린) 뿐만아니라 엑스포기간내에 공동주최측인 한국멀티미디어전문가협회는 '멀티미디어 산업 기술발전과 전망' 이라는 주제로 아셈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멀티미디어 산업, 기술 발전과 전망 * 행사명 : “멀티미디어 기술발전과 전망” Softexpo 2004 세미나 * 일 시 : 2004년 12월 3일 (금) 오전11시 * 장 소 : Coex 3층 아셈홀 * 주 최 : (사) 한국멀티미디어전문가협회,한국멀티미디어협회 * 후 원 : 정보통신부,KIPA * 문 의 : 02-2205-1113 전시회 관련 문의는 아래연락처를 이용하면 된다. 한국디지털컨텐츠학회 : http://www.dcs.or.kr 전시기획 담당자: 장준영 master@dcs.or.kr 한국멀티미디어전문가협회 http://www.multimedia.or.kr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http://www.softexpo.or.kr 소프트웨어진흥원 박상욱 선임: swpark@software.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