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됨은 있는 것이고 못 됨은 없는 것이여
사십년 전 무지무지허고 악랄한 고문후유증으로 세상 떠나 간
한없이 고맙고 티없이 착했던 형, 힘있게 일러주드구먼 그 땐 몰랐지먼
믿을 수 없고 미치광이 같으며 제 정신도 없는 쓰레기인간은 대통령일 수 없다네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도
그저 이름뿐 전혀 존칭없이 송아지 망아지 부르듯
이 나라는 정치 경제 언론 교육 고위 관료마저 썩어가고 있다고
이동막걸리 석 잔쯤 들어가믄, 부르르 치떨며 '푸욱 푹 썩었어' 탄식하듯 중얼거렸네
세상살이 인간살이 살림살이 본디 다 참 됨인데
어쩌자구 소위 지도층 고위층 기득권 층층마다 흘없이 똑같냐
우라지다 꼬꾸라질 마을이냐 나라냐 숭숭 구멍뚫린 부정부패뇌물동맹
얼빠진 종이신문 떠듬더듬 사투리방송, 질리고 짜증나서 불 질러버리듯 확 없애버렸네
그려 이제사 알아차렷구먼 팔푼이 백성, 맹바기와 썩은고위층 반드시 손가락총알로 쓸어내야 된다고..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http://cafe.daum.net/nicebook 말없이 옮겨선 안돼는 글..? 좋은책나눔에서 이풀잎 드림.
http://blog.daum.net/pulip41 언제든 그릇된 내용이 있으면 바로 잡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