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대한독립은 불과 60년전 8.25광복절에서 비롯된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대한은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다
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곤 한다.대한반도 삼천리 강산에 어느
정권도 일제의 병합이 부당하다거나,남북으로 진입한 유엔
군의 강점이 불법하다고 싸워 이긴 바가 없다.
일제에 무릎을 꿇은 대한제국은 600년 조선에 뿌리를 두고,
또 조선은 500년 고려왕조를 선양받아 고려까지 이어온 역
사의 모두 아울를 바탕을 세웠다.
그렇지만 이남의 대한도 이북의 조선도 역시 거꾸로 흐른 역
사를 되돌리려는 노력에는 하나도 힘기우리지도 않고,전후 일
제를 평정한 유엔군의 정치세력으로 발돋움하기에 급급한 감이
없지 않다.조금 사나운 말이지만 이남의 대한이 아합중국의 괴뢰
라면 이북의 조선은 러시아의 괴뢰가 아니냐?
자 보아라 !
얼마전에 불탄 숭례문만하여도 주인은 어엿히 구등기에 오른
대로 이왕가의 유산일 뿐이다.이북은 러시아 제정을 무너뜨린
공산독제정권의 괴뢰이니까 왜에 계시는 대한 황제를 모실 수야
없었지만,우리는 무어냐? 폐전국 왜도 역사의 단절이 없이 민주
공화왕국을 그대로 꾸려 가는데,빼앗긴 나라를 찾았다는 우리
들은 왜 왜땅에 머무시던 임금을 모시지 않아야 한다는 말이냐?
지금이라도 때는 늦지 않다.왜에 짓밟히고도 이왕가가 유지한
역사 문화유산을 제 주인에게 되돌려 주고,개천절이외의 국가
건립 기념일 따위의 겉치레는 벗어 던지자 !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한공화왕정을 세우고,시끄럽고 껄끄러운
대통령인지 뭔지는 선거로 뽑지말고,국가 대사의 선거는 중앙
정부와 지방정부를 책임지는 의원내각에게 맡도록 하는 임기
마다 한번의 총선거만 치루도록 나라의 모양새를 갖추어야 하지
않으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