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명박 당선자는 국가관이 식민지적인 사고방식이다.
국가를 위해서 일할 사람이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행위를 하면
그 사람은
국가관에 문제가 있다고 불 때에
이 명박 당선자와
이 경숙 인수위 위원장은
국가를 위해서 일할 사람인데
이 두 사람이
과기부를 없애는 것과
영어몰입교육이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 두 사람은 국가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몰입교육이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아니고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까닭은
“국가의 경쟁력은
보유 기술에 있는 것이지
언어에 있지 않다.(글쓴이:.Teupel, 한겨레에서,2008.1.30.)“이기 때문인데
이 명박 당선자는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수단인
과기부를 없애면서
더불어
이 명박 당선자와
이 경숙 인수위 위원장은
영어몰입교육으로
국가경쟁력을 더욱 약화시키려고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몰입교육이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킨다고 보는 까닭은
“우리가 국가경쟁력을 상실하고 대학생의 국가공헌도가 떨어지고 개인의 자기계발과
직장인의 자기계발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바로 영어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다..(글쓴이 :디비, 서프라이즈에서, 2008-1-24)“에서 짚듯이
영어공부는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으로
영어몰입교육은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국가경쟁력을 약화시켜서
영어몰입교육은
대한민국을 필리핀처럼 가난한 나라로 만들어
영어몰입교육은
아랫글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나라 국민들을
필리핀의 ‘가정부’처럼 만들 수가 있다고 보는데
이 ‘가정부’는
일제시대의 ‘노동자계급 양성’과 거의 같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필리핀 정부는 교육내용에 대해 초?중등 교과를 5개로 축소, 인문사회를 통합하는 반면, 수학과 영어 시간을 늘리는 '새천년 교육과정'을 개혁방안으로 제시했다고 한다. 그러나 액트(교사들로 구성된 교육운동단체 이름)는 정부가 '국경없는 교육'이라 선전하고 있는 새로운 교육과정 역시, 미국이나 외국자본의 이해에 기반한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액트의)레이몬드 사무국장은 필리핀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심지어 대학을 졸업하고도 미국이나 영국, 홍콩으로 가정부로 나가면 다행이라고 여기는 상황을 지적하면서, '미국이나 오스트레일리아의 교육을 본떠 영어 교육만 강조하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교육이냐'고 되물었다.(www.jabo.co.kr, 2002.3.6.)
일제시대인가? 일제시대 총칼을 앞세운 식민지 통치시절 우리말과 글을 쓰지 못하는 우민화 정책을 했다. 단순히 노동자 계급 착취의 대상으로 결국 당선자 말은 회화 어설프게 하는 노동자계급 양성이 목표하는 거 아닙니까?(글쓴이:일 보다님 생각, 다음에서)
이제까지
과기부를 없애는 것과
영어몰입교육이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것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
이 명박 당선자와
이 경숙 인수위 위원장은
과기부를 없애려고 하고
영어몰입교육을 하려는 속셈과
더불어
이 명박 당선자와
이 경숙 인수위 위원장의 국가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세 가지 지문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국가경쟁력은 과학기술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인수위가 국가 성장 동력인 과학기술부, 정통부, 해수부등을 폐지하려는 의도는 무엇인가 ? 이명박정권은 기본적으로 친미.친일 종속적 관계에서 국가경영을 목표로 하고 있고 미.일의 우산아래서 사는 것이 효율적이란 거다.
그동안 쌓아온 과학기술력, 경제력, 국방력강화에 제동을 걸고 약화시켜 미.일 종속관계에 묶어 두려는 것이 목표로 보인다. 자주독립적 보루와 같은 과학기술 부서를 폐지해서 대한민국을 미.일의 충실한 과학기술 종속국가로 묶어두려 하고 있다 . (글쓴이 :gd 서프라이즈에서, 2008-1-10)
오륀쥐~ 로 대표되던 영어교육 강화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당췌 필요이상으로 영어를 국가적 재부를 쏟아부어가며 배워야 하는 이유가 뭘까?
단순히 소위 국제 경쟁력 강화 ??? 그건 핵심 인력만 마스터 하면 된다. 걍 정치적 쑈~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너무 진지하다. 결론은 너무나 분명했다. 이른바 국어말살정책. 유치원 때부터 영어몰입교육을 강화하면 당연히 아이들의 국어능력은 현저히 떨어진다. 그리고 이런 상태가 장기간 계속되면?? 필리핀처럼 된다. 결론은 新 내선일체 이다. 과거에는 일본이지만 미래에는 미국이다. 영어몰입정책은 단순한 교육적 정책이 아니라 민족의 정체성을 포기하는 이른바 신 내.선.일.체의 음흉한 의도인 것이다. (글쓴이: 출동, 서프라이즈에서, 2008-2-12)
이명박 당선자와 인수위에 대한 국민 지지도가 심상치 않다. 문제의 근원은 그들의 희박한 국가관인 것 같다. 그들이 국가 주권과 국어와 국토의 중요성을 잘 모른다는 말이다. 문제는 그와 이경숙씨가 영어를 공식석상에서 남발한다는 데 있다. '비즈니스 '후'렌들리' '두잉 베스트' 등 되는 영어, 안 되는 영어를 공식석상에서 남발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마땅히 나랏말인 한국어를 사용해야 하고, 외국어를 남발해서는 안 된다. 국민들과의 의사소통에 지장을 줄 뿐 아니라 국가 주권과 정체성 문제를 낳기 때문이다. (글쓴이:김영명/ 한림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 한국일보에서, 2008. 2.21.)
위의 세 지문에서
아래와 같은 말을 볼 수 있는데
아래의 말이 갖고 있는 공통점은
식민지적인 비굴한 사고방식이라고 보는데
국가를 위해서 일할 사람이
식민지적 비굴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것은 잘못이라고 봅니다.
하나:
자주독립적 보루와 같은 과학기술 부서를 폐지해서 대한민국을 미.일의 충실한 과학기술 종속국가로 묶어두려 하고 있다
둘:
영어몰입정책은 단순한 교육적 정책이 아니라 민족의 정체성을 포기하는 이른바 신 내.선.일.체의 음흉한 의도인 것이다.
셋: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마땅히 나랏말인 한국어를 사용해야 하고, 외국어를 남발해서는 안 된다. 국민들과의 의사소통에 지장을 줄 뿐 아니라 국가 주권과 정체성 문제를 낳기 때문이다.
이 명박 당선자와
인수위 사람들은
국가를 위해서 일할 사람으로서
국가관을 바로잡아
국가주권과 정체성 문제를 낳지 않게 해야 하고
과학기술 부서를 폐지해서
대한민국을 미.일의 충실한
과학기술 종속국가로 묶어두려고 하지 말아야 하고
영어몰입정책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포기하는
이른바 신 내.선.일.체의 음흉한 의도를 갖지 않아야 한다.
이 명박 당선자와
인수위 사람들은
“국가의 경쟁력은
보유 기술에 있는 것이지
언어에 있지 않다.(글쓴이:.Teupel, 한겨레에서,2008.1.30.)“라는 말을 깨달아서
전국민이 영어몰입교육을 하도록 하지 말고
아래에서 설명하듯이
영어공부가 일부 사람에게 특화하도록 하면서
그 이외의 사람은 그들의 노력으로
달성된 번역물, 통역을 무기로 자기 분야에서
연구개발을 하도록 해야 것인데
영어공부를 일부 사람에게 특화하는 방법은
일본을 참고하여
서양에서 출판되는 책을
거의 실시간으로 번역해서 내놓으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국가경쟁력을 상실하고 대학생의 국가공헌도가 떨어지고 개인의 자기계발과 직장인의 자기계발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바로 영어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다. 영어는 전국민이 모두 다 하는 공부가 아니다. 영어는 해당분야에 종사하는 일부 사람만이 공부하면 충분하다. 우리는 모든 국민이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으면 안되고 바로 특화된 영어교육을 시켜야 한다. 즉 통역과 번역에 한정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은 모두 독자적인 언어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적인 국민의 영어 수준도 우리보다 못하다..그런데도 그들은 세계 강대국이며 선진국이다. 그 이유는 영어공부가 일부 사람에게 특화되어 있으며 그 이외의 사람은 그들의 노력으로 달성된 번역물, 통역을 무기로 자기 분야에서 연구개발을 하기 때문이다.
영어는 방법이지 목적이 아니다..
우리는 방법에 모든 국민이 매달려서 시간을 허비하는 가장 무식한 국민과 국가인 것이다.
(글쓴이:디비, 서프라이즈에서, 2008-1-24)
영어는 일본식 모델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영어 잘한다고 수학을 잘하거나 물리 과학을 잘하는 건 아니거든요. 하니 영어 달인을 키우는 소수 정예교육을 통하여 영어 박사를 만들어서 이들로 하여금 서양에서 출판되는 책을 거의 실시간으로 번역해서 내놓으면 될겁니다. 정작 필요한 중요한 살로가는 원서는 얼마나 되겠읍니까? 잘 해봐야 일년에 몇백권 내외겠지요, 헌데 필요도 없는 영어 교육에 전국민이 매달려 정력을 소비하고 천문학적 돈을 미국에 쏟아붓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 소수 정예교육으로 가고 필요한 인간만 배우게 하는게 정답이라고 봅니다.(글쓴이:니고, 서프라이즈에서, 2008년1월27일 22시02분)
끝으로
“영어몰입식 교육은
영어만 아는 바보를 양성하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정책(글쓴이:깝숑, 다음에서, 08.02.21.)”라는 말과
“영어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나는군요.
〈우리 다음 세대까지 영어를 배우게 해선 안 된, 왜 미국 사람도 아닌 우리가 이렇게 많은 시간을 영어 배우는데, 없애야되?〉(글쓴이:소쿠리,디음에서, 08.02.21.)”라는 말을 하면서
더불어
아래와 같이
‘영어몰입교육정책은 노예근성이 그 바탕이다.’이라는 내용을 옮기며 글을 맺겠습니다.
영어몰입교육정책은 노예근성이 그 바탕이다.
미국은 지는 해다. 제3차세계대전만 안 일으키고 조용히 사라져준다면 정말 고마운 나라다. 이제 세계를 이끄는 세력은 중국, EU가 될 것이다. 자라나는 세대가 진짜 국제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선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배워야 한다는 거다.
그렇다고 우리가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몰입교육을 해야할까.그러면 그 인간들은 비웃을 것이다. 오히려 더 깔볼 것이다. 이놈들 우리나라 말까지 배워가면서 가랑이 밑으로 들어오네 하면서 거져먹는 노예들처럼 다룰 것이다.(글쓴이:_-_-_-_-_ , 다음에서, 2008.01.28.)
2008. 2.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