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에서는
영어몰입교육이란 말을 하는데
이 말의 속셈은
국가경쟁력강화가 아니고
국가경쟁력약화로
영어몰입교육은
영어식민지화와 우민화라고 보는데
이에 대한 논거로
글쓴이는
아랫글에서
후니 님이 말하는 밑줄친부분으로
국가경쟁력은 영어가 아니라 기술개발이라는 말을 논거로 놓겠습니다.
저희 회사에 한국에서 파견온 근로자분이 한분있었습니다.
그분 영어 노 예스 인사말 빡에 못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친구 만들고 같이 놀로다니고 초대 받고 그분에게 기술은 배운 미국인들은
그분들 아주 깍듯이 모셨습니다.
말끝마다 YES SIR 이러면서.
우리 인수위분들부터 시작해서 미국으로 가끔가시는 정치인분들 미국가서 이런말
잘 들어봤나요?
업소종업원에게서 아니면 힘들거라 생각하는데요.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해도 기술이 뛰어나니 미국인에게 존경을 받는 모습을 보면
굳이 영어에 더더욱 열을 올릴 필요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인수위분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정책 다시 구상하세요.
진정한 국가 경쟁력은 영어에 있는게 아닙니다.
더군다나 대한민국 처럼 좁은 국토에 자원이 없는 국가가 살아남을길은 기술개발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으로 부터 우리의 국가 경쟁력을 지키는 길은 미국거지 보다도 못한 영어가 아니란 말입니다. (글쓴이:후니, 다음에서,2008. 12.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