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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국보 1호로 삼자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71
숭례문이 불타서 지금 전국이 뒤숭숭합니다.

나는 우주만물이 모두 생장소멸하는 것이니 숭례문이 불탄 것도 그 운명을 다한 때문이라고 봅니다.

아시다시피 숭례문은 이태조가 한양에 천도하면서 관악산의 화기를 막으려고 지었는데 조선왕조가 붕괴되면서 운명을 함께 하지 않은 것이 신기했고, 그것이 국보 1호가 된 것도 이상했습니다.

국보란 나라의 보배인데 우리말과 한글보다 더 소중한 보배가 어디 있단 말입니까?
당연히 국보 제 1호는 한글이 되었어야 마땅했는데 이씨 왕조 때도 국보가 아니었던 숭례문이 1962년 12월 20일에야 국보 제1호로 지정된 것부터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화재사건을 계기로 국보에 대한 재심사가 있어야 하겠고,
한글을 국보 제1호로 삼으려는 하늘의 뜻이라 여겨지니 이번에 우리가 앞장서서 한글을 국보 제1호로 삼자고 제안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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