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명박은 지랄염병에 걸린 환자라고 봅니다.
글쓴이는
이 명박이 영어타령을 하는 것을 보고
그 영어타령은
우리 나라를
영어식민지로 하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명박은 정신이 좀 돌아버린 것으로 여겼는데
어느 누리꾼은
“명바기가
영어우상주의 지랄염병에 걸린 겁니다.“라는 말을 보았습니다.
명바기의 영어우상주의 시초 홍단 번호 57744 | 2008.01.31 조회 9
G.R.Y.B는 무슨 약자일까요? 명바기 서울지장 재직시 도시버스운행구조 개편하면서 버스 색깔도 노선에 따라 색으로 분류하면서 많은돈 들여 멀쩡한 버스들 다시 도색해 놓은게
지금 서울시를 굴러 다니는 버스들입니다.
그런데 버스 꽁무니에 버스 색을 영문이니셜로 표기한 거 있죠?
녹색은 G
빨강은 R
황색은 Y
파랑은 B
이 네 글자 이니셜을 합해볼까요?
지(Green)
랄(Red)
염(Yellow)
병(Blue)
한 마디로
명바기가 영어우상주의 지랄염병에 걸린 겁니다.
지랄염병에 걸리면 현대의학도 두 손발 다듭니다.(가져온 곳:다음의 교육방에서)
이 명박이
위와 같이
‘영어우상주의 지랄염병’에 걸렸다면 왜 걸렸을까?
서프라이즈에서
“영어를 그렇게 신경쓸게 아니다
이명박이 진정 자주 의식을 가졌다면
대한민국을 발전시켜 한국어를 세계에서
배우도록 해야한다(글쓴이 농사꾼)“라는 말을 보았는데
이 명박이 영어우상주의 지랄염병에 걸린 까닭은
이 명박이 자주의식이 없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명박이
자주의식이 없는 것은
익히 알고 있듯이
이 명박이
일본의 오사카에서 태어났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으나
아무튼
이 명박이 소리치는 영어우상주의 지발염병은
“명박이 돌은거 아니에요? 국가경쟁력을 키워서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배우게하지 못할망정....참내 이젠 영어못하는놈들은 공부할 기회조차도 사라지게됫네요(글쓴이:차카게살자, 가져온 곳: 다음에서):라는 말에서처럼
“국가경쟁력을 키워서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배우게 할 생각“은 못하며
우리나라를 영어식민지로 만들어가는 것으로 보는데
누리꾼들도
이 명박이 소리치는 영어타령은
우리 나라를 영어식민지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을 식민지화 하려는가? 인수위의 교육정책을 보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초.중.고교에서 영어를 영어로 가르친다는 발상은 궁극적으로 우리나라를 영,미 제국의 식민지로 만들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글쓴이:1954 (ksuin), 가져온 곳: 한토마에서)
영어교육 강화는 자발적 국적어 포기선언 일제국주의가 강권으로 한글을 쓰지 못하게 하고 일본어를 강요했다면 미국의 영향력 아래 반세기가 넘더니 다음 정권을 이어 갈 인수위가 스스로 국적어 포기를 선언하는 사태를 맞이 했다.
한글의 우수성이 컴퓨터 문화에서 각광 받고 한류문화가 상승세를 타는 시점에서 찬물을 끼얻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국적어보다 외국어를 강조한다는 것은 실용을 넘어서 매국이라 지탄받아 마땅하다.(글쓴이:두 아들 아빠 번호, 가져온 곳: 다음에서)
미국 식민지로 나아가는 대한민국! 더 말이 필요 있나요? 조선시대도 이런 짓꺼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완전히 미국 한 주로 스스로를 식민지로 만들겠다는 발상이지요. (글쓴이:bokmanta, 가져온 곳: 서프라이즈에서)
끝으로
“명박이 근처에 있는것들은 하나같이 전부 모리배이다 공익보다 사익을 먼저 챙기는 모리배이런자들은 그 조직이나 자신에게는 이득이 될지 모르겠으나 조직이 커지고 한 국가 정도의 규모에서는 각양각색의 집단과 개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조합하고 적절히 분배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소규모 집단이나 이익단체에는 이익이 될 수 있을 지라도 그 이상이 되면 독재나 파괴나 어거지로 변질이 되는 자들입니다. 개인출세에는 좋은 자질이지만 공익을 위해서는 해가 되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생각이나 살아온 삶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공공의적입니다 08.01.26 (글쓴이: river, 가져온 곳: 다음에서)”를 옮기면서
더불어
덧글로
“[펐다] '영어가 국가 경쟁력이다' 라고??”이란 글을 달아놓으며 글을 맺겠습니다.
덧글 :
[펐다] '영어가 국가 경쟁력이다' 라고??
번호 207122 글쓴이 토사구팽 조회 296 누리 208 (208/0) 등록일 2008-2-1 03:05 대문 12 톡톡 2
2MB의 영어 사랑은
영어가 곧 국가 경쟁력이라는 철학에서 비롯되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늘 그랬던것처럼 역시 어이 상실이다.
2MB와 인수위에게 묻는다.
한참 수사중인 삼성그룹... 그 중 삼성전자... 전세계 D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이다.
그 뒤를 쫓는 업체 역시 거의 망했다가 기사회생한 국내의 하이닉스이다.
LCD시장에서는 역시 국내 엘지필립스사와 삼성전자가 함께 세계 시장을 이끌고 있다.
또한 세계 휴대전화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얼마전 2위로 뛰어 올랐다.
한편 철강 업계의 포스코는 아르셀로-미탈, 신일본제철에 이어 세계 3위다.
그리고 세계 조선업계 순위 1,2,3위가 국내의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이다.
위의 회사 직원들이 영어를 잘해서 경쟁에서 살아 남은줄 아는가?
모를 것 같아서 답을 알려주겠다. 답은 '아니다'이다.
그렇다면 왜 살아남아서 세계시장을 선도하겠는가?
역시 모를 것 같아서 답을 알려주겠다. 답은 '기술력'때문이다.
그리고 위의 업체들이 영어권 국가만 상대하는가?
또 모를 것 같아서 답을 알려주겠다. 답은 '아니다'이다.
그러면 어느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가?
당연이 모를 것 같아서 답을 알려주겠다. 답은 '전세계가 대상'이다.
이왕 알려준거 끝까지 알려주겠다. 이야기가 조금 엇나가도 끝까지 읽어봐라. 영어권 국가 특히 미국 시장이 엄청난 것은 사실이지만 동네 할아버지도 옆집아줌마도 우리 조카도 아랫집 꼬마도 다 아는것 처럼 앞으로의 최대 시장은 중국이다. 중국이 영어쓰냐? 아니다. 중국어 쓴다. 그리고 다른 시장도 알려주겠다. 러시아를 비롯한 구소련 독립국들과 동구권 국가들 영어쓰냐? 아니다. 다들 지들 말 있고 러시아어 대부분 통한다. 무한한 잠재가능성을 가졌다는 아프리카시장 영어쓰냐? 아니다 거의다 불어쓴다. 프랑스 축구리그가면 아프리카 출신 까만애들이 바글바글한 이유가 이해가 갈 것이다. 또 하나의 잠재시장 중남미 영어쓰냐? 아니다. 브라질만 포르투갈어쓰고 나머지 다 에스파냐어쓴다. 기름팔아 돈 많이 번 중동과 아프리카 일부 영어쓰냐? 아니다. 아랍어쓴다. UN공용어 뭔지 아냐? 영어일까? 영어만이 아니다. 영어, 불어, 중국어, 에스파냐어, 러시아어, 아랍어 총 6개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쓰는 언어가 영어냐? 아니다. 중국어다. 그럼 2등이 영어냐? 아니다. 힌디어다. 그럼 3등이냐? 아니다. 에스파냐어다. 그럼 영어는? 그렇다. 4등이다. 그럼 가장 많은 국가 공용어로 쓰는 언어가 영어일까? 아니다. 에스파냐어도 있고, 불어도 있고, 아랍어도 있다. 세계는 넓다. 시장도 넓다.
위의 기업 중 하나가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치자. 현지 공장을 짓고(어쩔수 없이 노동자는 현지인이다), 물건을 생산하고 판다고 치자. 영어로 해야 할까? 이제 공부 좀 했으니 알 수 있을 것이다.
알겠냐? 답은 중국어다.
자 그럼 원래 이야기로 돌아와서 그럼 우리가 죽어라 영어를 하면 경쟁력이 생길까?
답은 '아니다'이다. (가져온 곳 : 서프라이에서)
2008. 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