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명박은 패잔병인가⇒ 이완용인가⇒ 무뇌아인가?
*아랫글은
“가난 대물림 끊을려면
영어를 해야 한다“라는 기사에 대하여
다음의 누리꾼이 이야기한 것을
읽기 쉽도록 다섯 묶음으로 엮어놓은 것입니다.
하나:
영어 때문에
가난 대물림은 끊어보겠다라고 하지는 못할망정
뭐? 가난 대물림 끊을려면 영어를 해야 한다고???
이게 한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할 소리인가?
이 더러운 이명박아...(글쓴이:신화님 생각 2008.01.27)
저거 완전 돌았네
영어만 잘하면 취직 잘하구 돈 많이 버냐 등신아?
저거 완전 버러지여 니가 대통령이냐? 쓰레기지(글쓴이:청렴한사람님 생각)
둘:
영어 잘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정부패에 탈세하고 탈법하는 사람이 부자가 됩니다.
정직한 사람은 평생 그 팔자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영어가 아니라 제대로 된 인간성 교육입니다.(글쓴이:OK님 생각)
셋:
모국어를 못하면 외국어도 못한다.
인간의 언어능력은
반드시 하나의 언어가 우위에 있기 마련이다.
그게 바로 모국어다.
모국어를 제대로 못하면
영어 아무리 해도 못하기는 마찬가지다.
그래서
자기나라의
정체성, 중심, 정서 등이 중요한 거다.(글쓴이:경성레지스탕스님 생각)
남의 나라 말,
그걸로 평생 목숨거는 인간들
영어에
운명을 걸게 만든
이 나라 교육이 잘못된 거다.(글쓴이:songmin님 생각)
넷:
일제시대인가?
일제시대 총칼을 앞세운 식민지 통치시절
우리말과 글을 쓰지 못하는 우민화 정책을 했다.
단순히
노동자 계급 착취의 대상으로
결국
당선자 말은
회화 어설프게 하는
노동자계급 양성이 목표하는 거 아닙니까?(글쓴이:일 보다님 생각)
참 어의가 없어서
2MB야~~
학생들 국어나 제대로 배우게 해라~~
무슨 영어못해서 환장했냐??
학교에서 영어수업하면 사교육을 안한다든??
나랏말이 근간이 되야
정체성을 찾는 법이거늘..
무슨 미국 사대주의도 아니고..(글쓴이:SsongJjang님 생각)
다섯:
이 당선자는
국민을 바보로 아나?
경제살린다더니
영어랑 가난을 어이없게 연결시키셨네요.(글쓴이:긍정의힘님 생각)
5년동안
경제공약 내세웠는데
그래서 대통령당선됐는데
자신없으니까
이젠 못사는 것이
영어 때문이라고 영어책임으로 돌리냐?
대운하도
나중엔 졸속으로 대안을 내세우지 못하니까
민영화로 책임회피하더니...이런 식이구나...(글쓴이:경성레지스탕스님 생각)
속보!!!..
이먕박!!..
뇌가 없다고 밝혀짐!!..
나라 꼴 잘돌아간다~~(글쓴이:xkehdlaudqkr님 생각)
덧글:
이명박은 정치인으로 저능아다.
글쓴이 아나키스트 등록일 2008-1-27 22:17 :
http://www.seoprise.com/서프라이즈에서
영어교육을 위해서는
경제를 희생해서 라도
어쩌구 저쩌구 하는 꼴을 보니
완전히 맛이 갔다고 생각된다.
과연
얼마 만큼의 경제를 희생시켜
미국의 창자를 채워 주려는지 궁금하다.
물론
선진국의 학문을 따라잡기 위해서
외국어 교육의 정책을
수립하는 것에 대해선 반론의 여지는 없다.
그러나
우리가
어려운 실정에도 불구하고
국가 경제를 희생시키며 까지
영어를 배울 필요가 있겠는가?
이명박 정부가
우여곡절 속에
5년간 집권한다 해도 국민은 불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