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로,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이준구 교수의 누리집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눈이 번쩍 띄이는 글 한 편을 읽었다.
제목은 ['영어'라는 이름의 우상]이었다.
비록,
복사지 한 장 정도의 짧은 글이지만,
그 글속에는
한글과 우리말을 가꾸고 지키려는 한글사랑 일꾼들이
외치고 싶은 내용이 가장 설득력있게 적혀 있었다.
일부분을 소개하려던 생각도 그만두고 누리집 주소만 적는다.
찾아가서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2008.1.19 저녁
한말글 사랑 한밭모임
백솔샘
이준구 교수 누리집:
http://jkl123.com/sub3_1.htm?table=my1&st=view&page=1&id=38&limit=&keykind=&keyword=&bo_class=&fpage=&spage=
*첨부파일을 열면 전문(全文)을 읽을 수 있음
*이교수가 쓴 '경부 대운하'에 대한 글의 조회수가 워낙 많아서
누리집 문이 안 열림(다운) 현상이 있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