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식         포토갤러리

이것좀 보세여 무용을 사랑하시는분이시라면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508
안녕하세여..


저는 15살 어린 아이입니다..


아니져...무용의 세계에서는 15살이라면 어느정도 갖추고 있는


아이겠져..??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여..저의 고정관념 떄문인지는


모르겠지만여..


저는 한국무용을 너무너무 하고 싶은 아이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3개월 정도를 학교에서 강사선생님을 불러다가


3개월을 배웠는데...저는 정말 무용을 하고싶어여..


하지만 집의 사정으로 인해서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있는저이져


엄마게서 한달 겨우 벌어 생활비 쓰고..아빠는 지금 쉬고 계시고..


이번 겨울방학 때 무용을 시작하고 싶어서..엄마께 말씀드렸지만..


20만원인 학원비도 마련하지 못해서...포기해야만 했습니다


돈문제로..ㅠ-ㅠ 못했어여...제가 아는 친구가 현대무용을 하는데..


너무 부러워여..저는 정말...한국무용 하고 싶은데..아직 그열정 식지 않았는데...지금 앞으로 다리 찟어지거든여...무용을 안하는데도..


그건 노력하면 누구가 되겠지만........


정말 무용이라는것은 돈이 많은 사람들만 할수가 있는건가여..??


그런건가여..??그렇타면 이세상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제가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길래..무용을 못하는것 일까요..??


만약 저를 스폰서를 해주시는 분이 있다면...그 분을 위해서가 아닌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무용을 위해서 저의 미래를 위해서...


하고 싶어여...이제는 스폰서도 구하고 있는데...


이렇게 경력없고 희망업어 보이기에..선뜻 해주신다는 분도 없으시더군여..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여..아직 희망이 있기에..꿈을 꿀쑤가 있다고여


저에게 격려의 말씀이라도 해주세여...그럼 힘이 날것 같아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