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과 중국간 협력의 수준이 다각적으로 증진되는 가운데, 지난 6월 19일에 우즈베키스탄의 대외경제투자통상부에서 순 리체 중국특명전권대사와 회의가 개최되었다. 양측은 6월 15-16일에 산둥성 지촤오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중국의 정부간 위원회의 3차 회의 과정에서 도달한 양국간 무역과 경제, 투자, 금융 및 기술협력의 추가확대에 관한 계약을 실제로 구현하는 문제를 논의하였다. 양국은 2012년 6월에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구축한 이래, 계속해서 협력의 수준이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