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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12/4~5]춤으로 만나는 프랑스문학, 예술의전당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569
서울문화재단 무대지원작



책 읽어주는 여자-요란한 침묵

김정은 댄스프로젝트





“젊은 여성, 춤으로 책을 읽어드립니다.

문학서적, 여러 가지 시(詩) 텍스트, 문헌, 기타 서적...”





주 최 - 김정은의 댄스프로젝트

후 원 -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협 찬 - 신성기획

입장권 - 전석 20,000원

예매처 - 티켓링크,인터파크, CJ티켓, 옥션티켓

할 인 - 11/30일까지 사전예매 50%할인

공연관계자(팜플랫 등으로 증명하기) 50% 할인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동반 1인 포함) 50%할인- 신분증 지참

문 의 - 070-7579-9574



* 공연소개



문학의 구조를 따른 춤, 책 밖으로 나온 캐릭터들 춤에서 만나다

이번 작품은 프랑스 소설 ‘책 읽어주는 여자’에서 작품의 모티브를 얻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무용을 문학의 내용과 구조를 취하여 관객들의 이해를 도우면서 여러 책 속의 캐릭터를 춤으로 끌어들여 같은 공간 안에서 다른 문학과 문학이 만나다





무용수와 안무가를 넘나드는 출연진이 만드는 오감만족, 표현은 상상 그 이상

‘책 읽어주는 여자-요란한 침묵’ 은 세대와 장르를 망라하여 공감하는 소통에 대한 욕구를 다루고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인 현대인의 외로움과 상실감을 버라이어티한 삶에 적용하여 표현의 다양성에 초점을 두었다. 무용수는 춤추는 내내 어떤 방법으로든 책을 몸에서 떼지 않으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살려야 한다.





누구냐 넌?!

안무가이자 무용수인 김정은, 서정선, 김수정, 최진한, 박철중이 표현하는 이웃들.책 읽는 여자(브릿지), 쉴 새 없이 청소하는 주부, radio man, 회사원, 요리사





프로그램을 열어라 - 김정은 안무가의 안무 매뉴얼 프로젝트

책 읽어주는 여자-요란한 침묵’ 에는 안무가 김정은이 예술의 영감을 받는 과정부터 그것을 발전, 무용수들과 조율한 뒤 무대화하기까지의 과정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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