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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시장에서의 분산한계검증에 관한 연구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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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ller(1981)와 LeRoy-Porter(1981)에 의하여 시작된 分散限界檢證(variance bounds test)에 관한 연구는 주식시장에서 超過變動性(excess volatility)의 존재를 통하여 株式市場의 效率性을 검증하는 새로운 연구분야로서 주목을 받아왔다. 그리고 이들의 연구방법론을 응용하여 많은 效率的 市場假說의 검증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 왔다.  本 硏究는 이러한 硏究의 한 범주로써 韓國株式市場에서 分散限界檢證을 통하여 弱形效率性 市場假說을 檢證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위하여 먼저 Shiller (1981)의 配當評價模型을 이용한 事後的인 合理的 株價인 P_t^* 의 推定方法 대신에 이 配當評價模型을 변형하여 P_t^* 를 推定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 P_t^* 를 기초로 Shller(1981)의 分散限界檢證式을 변형한 分散限界檢證의 條件式을 유도하고 이에 의해 實證的 檢證을 하였다.  한편, 이러한 檢證過程에서 時系列資料의 특성상 事前的으로 필요로 하는 實際洙價, P_t 와 事後的인 合理的 株價, P_t^* 에 대한 單位根檢定(unit root test)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P_t 와 P_ t^*의 線形關係의 안정성을 검정하기 위하여 共積分檢定(cointegration test)도 실시하였다.  檢證結果, Shiller(1981)의 分散限界檢證式을 변형하여 유도된 效率性條件을 만족시키는 範圍에 벗어나 韓國株式市場에서 株式市場의 非效率性을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첨부파일
한국주식시장에서의_분산한계검증에_관한_연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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