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1: http://www.dgulit.net/
1940.6.19 학교 이름을 <혜화전문학교>로 개칭하고 불교과와 홍아과를 둠
이때 재학생인 신석정이 1939년 조선일보에 시 <기우는 해>, 서정주가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나리오 <연애송>, 김어수가 1938년 조선일보에 시, 곽하신이 193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실낙원>, 최인옥이 1938년 매일신문 신춘 문예에 소설 <시들은 마을>, 조지훈이 1939년 《문장》지에 <고통의 상>, <승무> 등으로 문단에 등단한 문인이었고, 이해 1학년에 입학한 조연현·정태용 등이 교지발간 원고 건으로 일본 경찰에 연행 투옥됨. 혜화전문 출신으로 홍영의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로 당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