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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언제쯤 온전한 글로 되돌아 갈 수 있을까요?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64

2014.7.2.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남녀 아나운서 모두,
수십번 씩이나 '다리가 얇다'고 말하네요.. ㅜ
가늘다~굵다, 얇다~두껍다는 한글의 기본 아닌가요~?


가정과 학교에서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니,
아이들한테 KBS 아니운서의 말이 표준어라고 가르쳐왔었는데,
언젠가부터 KBS아나운서도 애들이 잘못쓰는 말을 그대로 따라하네요.

KBS 아나운서로 합격하면, 연수기간동안 발음과 표준어를 가르친다고 들었었는데,
요즘은 그건 가르치지않고, 노조운동이나 데모방법을 가르치나 보네요~?

'동물의 왕국'에서도, 뉴스에서도 낚시를 물고기잡는 행위 모두를 뜻하는걸로 아는지,
어부가 그믈로 물고기를 잡아도 낚시, 애들이 개천에서 맨손으로 잡아도 낚시라니.. ㅉ
또, 발음도 '꽃을'을 '꼬슬'로 하는데, '꼿츨'로 발음하는 사람을 한번도 못봤을 정도입니다.

제발 '한글학회'에서 주도하여, 옛글자 다섯개중에 네글자(ㅸ~v,ㅿ~z,ㆁ~ng,ㆆ~f)만이라도
다시 사용하므로써, 부끄러운 한글을 명실상부한 세계최고의 완벽한 글이 되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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