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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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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1: http://www.changwon.ac.kr/~kuk-mun/







국어국문학과는 이런 곳입니다.

국어국문학과는 학문을 통해 진리를 발견하고 문학을 통해 삶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다는 자부심으로 가득차 있는 곳입니다.
현재 일곱 분의 교수님들이 전공 분야별로 현대문학,고전문학,현대국어학,고대국어학을 강의하고 계시는데 학생들은 자기의 관심 분야를 체계적으로 공부하여 대학원 진학은 물 론이고 교육계나 언론계 진출의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창작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교수님들과의 개별 면담이나 전담 지도제를 통하여 작가로서의 꿈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학과 내에 여러 연구회와 글패들이 자체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데 신입생들은 원하는 학회나 글패에 가입하여 선배들과 함께 학술활동과 창작활동을 할 수 있으며 매년 1학기 종강즈음에 실시하는 방언학술답사를 통하여 여러 지역의 방언,민담,전설 등을 현장에서 생생히 수집,그것을 책으로 엮어냄으로써 산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행사들을 통하여 선후배들과 교수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평소의 학문적 관심거리들을 논하고 신의를 돈독히 함으로써 학교생활을 더욱 활기차고 윤택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문학의 밤' 행사도 국문학과만의 자랑거리랍니다. 학생들의 습작들을 모아 시화전을 개최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시낭송과 장기자랑,특별강연회 등의 행사를 가지는 데 가을 밤에 낭낭하게 울려퍼지는 한 편의 시는 뭇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한문이나 기타 외국어를 다소 알아야 하는데 이러한 것들은 개인적인 수강을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뜻이 같은 학생들끼리 모여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공부를 하기도 한답니다.
국어국문학과에 조금이라도 뜻이 있다면 일단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편차들로 인해서 실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진정으로 문학을 공부하고 싶고 학문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또한 최선을 다해서 그것들을 이루고자 하는 열정만 있다면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학은 인간 삶의 질을 드높이고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것인 만큼 여러분들도 그런 긍정적인 기운에 충만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첨부파일
창원대학교_국어국문학과_11011923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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