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實體없는 시간운전('21.03.22)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697


實體없는 시간운전

(2021.03.23)


秒가육십 分이되고 분육십이 시간되지

그시간이 모여모여 스물넷이 하루란데

실체없는 그하루는 사람따라 길고짧지


긴하루나 짧은하루 인간사회 지배하지

지배자인 시간의뜻 잘따른자 성공자요

타박하고 거역하고 못따른자 실패당연


실패자는 아닐란다 나름시간 쪼개쪼개

春景秋景 구경남일 꽃과열매 아녔더니

지난날달 내시간분 깜짝사이 추억이야


이마의땀 등허리땀 훔칠새도 없었던삶

고생삶을 아니라고 환경조건 이유랬지

꽃이보여 봄이보여 큰키나무 새가열려


느려진손 스마트폰 고운꽃의 香은어데

말로하는 봄경치가 왜였을까 젊었던由

고생아닌 경험쌓기 쪼개쓰던 시간시간


육십년전 오늘뭔날 논산에서 빵빵군번

그날부터 맨손체조 오늘까지 날지킴이

실체없는 초분시날 뜻에따라 내가운전


험한길이 아름답고 해넘이경 아름답다

좌우측이 바뀐질서 주야없고 敬老없다

야간운행 하려말자 百參고개 별보기다


*새가열려→ 3층 건물 높이의 잎이 없는 메마른 가지 가지에

 마치 과일 모양 새떼가 앉아 있는 모습.


                              *百參고개→필자의 목표 수명 10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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