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전)이라는 한자를 우리말로 표현하면
불태워서 만든 토지 가 된다.
이는 밭의 원조격인 화전을 생각하면 된다.
이를 우리말 공식에 대입하면
불 = ㅂ
태
워
서
만 = ㅏ
든
토 = ㅌ
지
오른쪽을 순서대로 읽으면 = ㅂ ㅏ ㅌ =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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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발음이 나는 자음(ㄷ.ㅌ.ㄸ,ㅅ.ㅆ.ㅈ.ㅊ.ㅉ)중에 받침으로ㅌ이 들어간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으며 이것 말고는 달리 설명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