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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의 어원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576

墻(장)이라는 한자를 우리말로 표현하면


흙이나 돌 또는 나무로 빙 둘러 쌓아서 막은것 이 된다.


'둘러 쌓아서 막은것' 바로 이것이 담의 어원이다.


이를 우리말 공식에 대입하면


 


둘 = ㄷ



쌓 = ㅏ




막 = ㅁ




오른쪽을 순서대로 읽으면 = ㄷ ㅏ ㅁ =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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