墻(장)이라는 한자를 우리말로 표현하면
흙이나 돌 또는 나무로 빙 둘러 쌓아서 막은것 이 된다.
'둘러 쌓아서 막은것' 바로 이것이 담의 어원이다.
이를 우리말 공식에 대입하면
둘 = ㄷ
러
쌓 = ㅏ
아
서
막 = ㅁ
은
것
오른쪽을 순서대로 읽으면 = ㄷ ㅏ ㅁ =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