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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한글창제]는 꼭 필요하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98





한글날을 앞두고
지구 위에 사는
한글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한다.

모음 [ㅏ]에는 복모음 [ㅑ]가 있다.
모음 [ㅓ]에는 복모음 [ㅕ]가 있다.
모음 [ㅗ]에는 복모음 [ㅛ]가 있다.
모음 [ㅜ]에는 복모음 [ㅠ]가 있다.
모음 [ㅡ]에는 복모음 [ ]가 없다.
모음 [ㅣ]에는 복모음 [ ]가 없다.

없어도 되나?
없어도 한글이 (어떤 발음도 적을 수 있는)완벽한 문자라 할 수 있나?

없는 복모음을 만드는 [제2의 한글창제]를 해야 한다.
모음 [ㅡ]의 복모음은 당연히 [〓]로 해야 된다.
모음 [ㅣ]의 복모음은 당연히 [∥]로 해야 된다

현재 [으]를 <한글로마자표기법> 에서는 영문자 [EU]로 적고 있다.
[YEU]는 한글 [ㅡ]의 복모음이 있어야 적는데 현재는 없어서 적을 수 없다.
[YEU]는 어쩔수없이 풀어쓰기로 적으면 [ㅇ+ 〓]다.
현재 [이]는 <한글로마자표기법> 에서는 영문자 [I]로 적고 있다.
[YI]는 한글 [ㅣ]의 복모음이 있어야 적는데 현재는 없어서 적을 수 없다.
[YI]는 어쩔 수없이 풀어쓰기로 적으면 [ㅇ+ ∥]다.

*위 복모음 2개는 마땅한 글자가 없어서 아래한글 문자표에서 옮겨와서 완벽하지는 않다.
그러므로 실제로 사용하는 문자로 만들때는
가로 2개 선 중에서 윗쪽 선을 약간 짧게하고
세로 2개 선 중에서 왼쪽 선을 약간 짧게 해야한다.


현행 한글의 모음과 자음에서 꼭 부족한 2%인
위 2글자를 창제하지 않고는
절대로 한글이 (어떤 소리도 적을 수 있는)완벽한 문자라고 절대로 말 할 수 없다.

한글학회를 비롯한 한글단체와
전국에 구름같이 모여있는 이른바 한글애호가들과
지구상에서 한글을 쓰고 읽는 많은 사람들이

제2의 한글창제에 무식하고 무관심하다면
하늘을 우러러 보고
땅을 둘러 보고
선조를 우러러 보고
후손을 굽어 보아도
부끄러울 뿐이다.

그래서 [제2의 한글창제]는
꼭 필요하다.


2010. 10. 06 저녁에
한말글사랑한밭모임 알림일꾼 적음









아무개 (2010-11-26 12:53:59)
버려진 글자들 을 이용할 방도 를 찾는 사람 은 없군요. 그래서 훈민정음 을 연구하는 사람 이 없다는 말 이 나오는 가 봅 니다. 새로운 글자 를 만든다 는 생각 은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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