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조기교육과 가정교육
1. 영어 조기교육 정체성 무너뜨린다?..“기우”
2. 정체성의 문제가 아니고 사고의 깊이의 문제다.
3. 영어 조기교육과 노벨상
4. 정체성을 조사할 게 아니라 국어 교육부터 제대로 시켜라
5. 전문가들은 전국민의 5퍼센트만 영어할줄 알면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6. 사교육 업자들과 정부의 농간
7. 가정교육 제대로 못하는 것들이.
8. 사람을 사람답게 금수와는 구별되게 교육
9. 교육으로 정체성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보자
10. 사대관에 젖어드는 최근 학자들의 대부분이 미국유학파
1. 영어 조기교육 정체성 무너뜨린다?..“기우”
영어 조기교육 정체성 무너뜨린다?..“기우”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영어를 가르치더라도 국가 및 언어 정체성을 해치지는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진경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임연구위원이 22일 한국교육개발원의 논문집 '한국교육' 최근호에서 발표한 '초등학교 저학년 영어 공교육이 학생들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현재 초교 3학년부터 실시하는 영어 공교육을 1∼2학년부터 시작해도 정체성 형성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파이낸셜뉴스 | 손호준 | 입력 2010.09.22 11:17 |)
2. 정체성의 문제가 아니고 사고의 깊이의 문제다
정체성의 문제가 아니고 사고의 깊이의 문제다. 정체성의 문제가 아니고 사고의 깊이의 문제다. 국어의 발달이 혼란을 가져와서 국어가 심각한 위협을 받는 다는 것이다. 생각을 할 때 한국어로 하지 영어로 하는가? 영어가 국어의 발달을 저해해서는 안된다.(dtblood님 |18:51 |)
표본을 어디서?? 아이들 논술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요즘 아이들.. 국어 어휘력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아시는지요?
어떤 아인 영어로 아는 단어를 국어론 모른다고 국어 넘 어렵다고 그럽니다 ^^
어휘력이 떨어지니 사고력도 떨어지고요 !!(유리벽님 |19:43 |)
3. 영어 조기교육과 노벨상
적당히 해라...좀.... 영어 조기교육이 정체성에 혼란을 주진 않을지 몰라도, 분명한건 어떤 지식을 습득할때 모국어보다 외국어가 더 느리다는건 사실이다. 그리고 이해의 수준도 외국어로 습득했을때 현저히 떨어진다는 것도 사실이다.
초등교육의 시절은 큰 차이가 없을지 몰라도, 중등,고등 교육으로 갈수록 학습의 시간이나 질에서 차이가 나타날 수 밖에 없다.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일본의 경우만 보더라도, 영어 한마디 못하는 연구원이 노벨 화학상을 수상 할 수 있었던 것도, 모국어를 이용한 학습으로 불필요한 지식의 낭비를 막고 빠른 인지능력과 습득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김수철님 |19:03 |)
4. 정체성을 조사할 게 아니라 국어 교육부터 제대로 시켜라
정체성을 조사할 게 아니라 국어 능력을 테스트해야지
요새 진짜 국어능력들 형편없다
도무지 봐 줄 수가 없는 글을 쓰지 않나
윗사람이 보는 문서를 지 일기 쓰듯 쓰지 않나
맞춤법은 한 문장에 한두 개는 꼭 틀리지
대학생들 국문 레포트는 진짜 가관이다
영어보다 국어 쓸 일이 훨씬 많은데
왜 죄다 영어만 해야 된다고 ㅈㄹ들인지
영어 교육시키는 시간이 그렇게 적나?
초등학교 빼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도합 6년을 가르치는 데
이 모양 이 꼴인 공교육이 문제 아닌가?
무식하게 시간만 늘리려고 시기만 앞당기려고 하지 말고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국어 교육부터 제대로 시켜라 (freesky717님 |18:40 )
5. 전문가들은 전국민의 5퍼센트만 영어할줄 알면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모든 국민이 영어할 필요가 있는가. 전문가들은 전국민의 5퍼센트만 영어할 줄 알면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에게 어학점수를 요구하는 이유를 물으면 정말 영어실력이 필요해서라고 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은 영어 쓸 일은 없지만 단지 사람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기준으로 삼기 위해서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줄세우기를 위해 너도나도 영어에 매달린다면 얼마나 낭비인가.(fkdlffkr님 |19:26)
6. 사교육 업자들과 정부의 농간
영어는 교습방법만 효율적이면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해도 아무 문제없다. 나도 영어로 할 말 다 하는 정도 회화실력인데 20세 이 후 고등학교 때 방법 버리고 영어공부 방법을 바꾸니 금방 회화 되더라. 굳이 어려서부터 외국어를 해야 하는 이유는 없다. 그건 사교육 업자들과 정부의 농간에 불과하다. (나그네님 |19:09)
7. 가정교육 제대로 못하는 것들이
가정교육 제대로 못하는 것들이... 영어교육 어쩌고,저쩌고 ...
공교육이 어쩌고, 저쩌고....
....................................
난리들이야 ........... 집에서나 잘해. (pino님 |18:29 |)
8. 사람을 사람답게 금수와는 구별되게 교육
딱 결론부터 말할게.
사람을 사람답게 금수와는 구별되게 교육시킬 수 있는 연구를 해주면 안되겠니?
요즘은 초딩들 겜방서 보면 나 엄청 놀란다.
입에서 육두문자가 막나와
가정교육의 문제도 있겠지만 학교에서 그런거라도 좀 바로잡아봐
영어에만 매달리지말고 !!!!!!!!!! (루히루비또옹님 |19:11 |)
9. 교육으로 정체성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보자
교육으로 정체성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보자
외국어를 잘하려면 그 나라 문화를 알아야 한다.
이를테면
영어를 잘 하려면
브리튼이나, 미국, 오스트랠랴와 뉴질란드, 카나다의
문화 역사를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
그 나라의 정체성이 자신에게 옮겨 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정체성은 교육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는 정체성이 모두 형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헷갈리게 되는 것이다.
그런 보기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작가 이상이었다...(얼굴있음님 |19:44 |)
10. 사대관에 젖어드는 최근 학자들의 대부분이 미국유학파
사대관에 젖어드는 지름길 특별한 경우를 빼 놓고는
과거 중국문화에 능한 유학자들의 중국에 대한 사대
일제시대에 일본유학파들
요즘 미국 유학파들.
그들의 거의 대부분은 친중, 친일, 친미주의자로 변한다.
최근 학자들의 대부분이 미국유학파로 채워져 있기에
정부 및 기업들이 친미적일 밖에 없다.
타국 언어에 능숙해지면 그 나라에 대한 호감도, 친밀감이 상승하기에
사고구조가 그쪽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간다.(Stromatolites님 |19: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