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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순 우리 말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16


한국말을 하는 자세에 제 1/2 자세가 있는데,

울릉도가 제 2 자세에서 시작하는 말인데, 즉 '울'은 제 2 자세에서, '릉'은 제 1 자세에서, 그리고 '도'는 다시 제 2 자세에서 하는 말인데,

울릉도를 모두 합쳐서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독도라고 발음되는 바,

(일부) 사람들이 순 우리말 독도에 한자 토를 부친 것에 불과하다.



http://voicespec.com/board.cgi?id=test3


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http://ko.wikipedia.org/wiki/%EB%8F%85%EB%8F%84 ,
독도
위키백과 ― 우리모두의백과사전.

17세기 ~ 19세기
오야규에몬(大谷九右衛門)이쓴《다케시마도카이유라이키밧쇼히카에(竹島渡海由?記?書控)》에따르면, 1618년도쿠가와막부가호키노쿠니(지금의돗토리현)의어부가족인오야(大谷) 집안과무라카와집안에게울릉도로건너갈수있는허가를내주었다고한다. 당시일본에서는독도를 ‘마쓰시마(松島, まつしま)’, 울릉도를 ‘다케시마(竹島)’로불렀다고한다. 한국학자들은당시에도울릉도와독도가조선의영토였으므로이허가에는근거가없으며, 또한근거가있다하더라도번에서번으로건너가는일은번주의권한이므로막부에게허락을구했다는것은곧다른나라로건너가는허가를구했음을뜻한다고주장한다. 두집안은 1696년까지혼슈와울릉도를오가며울릉도근해에서조업을했다.


위의기록을바탕으로,

'시마'는일본어제2 조음자세의발음/말로서,
한국어제2 조음자세에서 '시마'를말하려고하면, 저절로 '섬' 이라는말이튀어나오고,
또일본어제2 조음자세에서 '섬'을말하려고하면, 저절로 '시마' 라는말이튀어나온다.

'다케'는일본어제1 조음자세의발음/말로서,
한국어제1 조음자세에서 '다케'를말하려고하면, 저절로 '한국' 이라는말이튀어나오고,
또일본어제1 조음자세에서 '한국'을말하려고하면, 저절로 '다케' 라는말이튀어나온다.

'마쓰'는일본어제1 조음자세의발음/말로서,
한국어제1 조음자세에서 '마쓰'를말하려고하면, 저절로 '조선' 이라는말이튀어나오고,
또일본어제1 조음자세에서 '조선'을말하려고하면, 저절로 '마쓰' 라는말이튀어나온다.

결국, 일본은자신도모르게음성학적으로다케시마는한국섬을의미하고, 마쓰시마는조선섬을뜻하는것이다.

일본어제2 조음자세에서 '한국'을말하려고하면, 저절로 '강고꾸' 라는말이튀어나온다.
일본어제2 조음자세에서 '조선'을말하려고하면, 저절로 '조센징' 이라는말이튀어나온다.

위와같은 '한국/강고꾸' 관계등을 '음성(학)적으로상응한다'고할수있다.


'음성(학)적으로상응'하는예를좀더들면,

America; 미국, 美국, 米국; 즉, 美와米는실제로는다른발음이다. 한국사람들이美국을쓰고, 일본사람들이米국을쓴다면, 그것은음성학적원인에의한것으로볼수있다.
Isotake (이소디케); 신한국
Utsuryo (우수료); 울릉
Oki (오끼); 경주??
Okino(오오끼노); 제주
Shimane(시마네); 청량리

등이있다.


http://www.mofa.go.jp/region/asia-paci/takeshima/position.html


Outline of the Issue of Takeshima
1. Recognition of Takeshima
A group of islands that are known today as Takeshima used to be called 'Matsushima' until around the start of the Meiji era (1868-1912). The island that was called at that time as 'Takeshima' or 'Isotakeshima' is now called Utsuryo Island. In any case, it is clear from many written references, maps and others that Japan has long recognized 'Takeshima' or 'Matsushima.'

(For example, on many maps, including the Kaisei Nippon Yochi Rotei Zenzu (Revised Complete Map of Japanese Lands and Roads) (1779) by Sekisui Nagakubo, which is the most prominent published cartographic projection of Japan, the locations of Utsuryo Island and Takeshima are accurately recorded at their current positions betwee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Oki Islands).









김용완 (2010-03-06 11:00:27)
소르샘은 단순한 무식쟁이가 아니라 이름을 감추는 피치 못할 사정을 가진 - - - .

----------------

소르샘 (2010-03-06 08:35:47)
워낙 배운게 없어서(알짜배기 무식장이) 아래 '이론'은
오늘 처음 들어보네요(금시초문=今時初聞)
한국말을 하는데 '제1자세'가 있고, '제2자세'가 있다니!
참 신기하네요?
'울릉도'를 제2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정말 '독도'라고 발음되나요?
정말 처음 듣는 얘기라서 신기하네요.







김용완 (2010-03-07 11:05:05)
익명으로 자선을 하는 사람도 있으나, 이는 소위 소르샘에게 해당하지는 않고,
남이 하는 것에 상관 없이, 학술 발표 등에 관한 것은 명예스러운 일인데, 이러한 일에 실명을 감추는 행위는 스스로 자기 자신이 하는 행위가 비정상적인 것을 자인하는 셈인데,
본인이 스스로 자신이 파렴치한이라고 자인하는 (소위 소르샘의) 행위에 답변을 하는 것은 - - - .







김용완 (2010-03-07 23:31:09)
올해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딴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김연아 혼자.
김연아릉 제치고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딸 사람은 몇 명이나 있었을까? 없었다.

기타 등등.

스케이트를 못 타는 사람은 물론, 피겨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이 김연아릉 제치고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딸 사람은 몇 명이나 있었을까? 없었다.

기타 등등.

그러면 김연아의 금메달을 취소해야 하나?

소르샘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 들이 언어학을 모르면 언어학이 없는 것이고,
소르샘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 들이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못 따면, 김연아도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딸 수 없는 건가?







김용완 (2010-03-08 10:59:37)
올해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딴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김연아 혼자.
김연아릉 제치고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딸 사람은 몇 명이나 있었을까? 없었다.
기타 등등.
스케이트를 못 타는 사람은 물론, 피겨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이 김연아릉 제치고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딸 사람은 몇 명이나 있었을까? 없었다.
기타 등등.
그러면 김연아의 금메달을 취소해야 하나?
소르샘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 들이 언어학을 모르면 언어학이 없는 것이고,
소르샘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 들이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못 따면, 김연아도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딸 수 없는 건가?

--------------

위에 대한 답변은 않고 엉뚱한 소리를 반복하는 멍청이 무식쟁이/파렴치한 소르샘에게 다시 말하는데,

올해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딴 사람은 김연아 혼자라는 것이 정설일까? 궤변일까?
소르샘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 들이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못 따면, 김연아도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딸 수 없다는 엉뚱한 소리를 반복하는 멍청이 무식쟁이/파렴치한 소르샘의 논리는 정설일까? 궤변일까?
기타등등.

ygwnkm이건 무엇이건, 그 신상을 감추지 않으려 한는다는 것이 중요.







김용완 (2010-03-08 14:50:21)
언제 어디서나 엉뚱한 소리를 반복하며, 이름/신분은 결코 밝힐 수 없는 피치 못할 사정을 가진 멍청이 무식쟁이/파렴치한 소르샘이란 필명을 쓰는 인간은 어떤 쓰레기일까?







김용완 (2010-03-08 15:36:59)
>> 아래 글은 훌륭한 학술논문에서나 볼 수 있는 이론일까?
'누나의 남편'을 (2/3 단어가 아닌) 하나의 단어로 연속해서 쉬지 않고 서울말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자형'이라는 소리가 가슴에서 저절로 발성되니, '자형'은 (한자어가 아닌) 순 한국어이다.

* 언제 어디서나 엉뚱한 소리를 반복하며, 이름/신분은 결코 밝힐 수 없는 피치 못할 사정을 가진 멍청이 무식쟁이/파렴치한 소르샘이란 필명을 쓰는 쓰레기/악당과는 학술적이든 뭐든 상대할 일은 없지.







김용완 (2010-03-08 16:29:39)
언제 어디서나 엉뚱한 소리를 반복하며, 이름/신분은 결코 밝힐 수 없는 피치 못할 사정을 가진 멍청이 무식쟁이/파렴치한 소르샘이란 필명을 쓰는 쓰레기/악당이 인격을 - - 운운하다니.







김용완 (2010-03-08 18:08:34)
드디어 미쳐 맛이 완전 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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