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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이사님 살펴 보고 의견 주십시오 !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63


# 김교수님 한번 검토바랍니다.

게으름 피운 지난날의 기억들을 모두 지우고,새로운 마음으로

잃어버린 한글풀어쓰기의 바탕을 다씨 세우려고 합니다.제가

알기로는 이북을 도운 김두봉 선생님이 꿈꾼 한글풀어쓰기가

중국의 한어병음과 같은 [반절/영문]이고,김일성이 오래토록

애용한 바가 있었다고 전합니다.

다씨 부탁드립니다.언어와 음성학에 두터운 지식을 가지신

김교수님의 지도를 바랍니다.



Urimarlkua Eanguonen moden gudsy gugooro-

witha.Usun marlhagoza hanen mauemputu da-

letha.Urimarlen gheghtmarlel dedchi ahnasunen

oddun dhedsinchi arl shu opstha.Eanguonen ga-

zang monceo marlhareanen dhedsputu palkhigo

dentha.grigo nasu chagemchagen zuveanel








우리말과 영어는 모든

것이 거꾸로

이다. 우선 말하고자 하는

마음부터 다

르다.우리말은 끝말을

듣지 않아서는

어떤 뜻인지 알 수

없다. 영어는 가

장 먼저 말하려는

뜻부터 밝히고

든다.그리고 나서 차근차근

주변을

넓힌 이야기를 푼다.



영어 : 있어요,소년이.

(1학년으로 우리학교 다니는)

한글 : 소년이 있어요.



위의 본보기의 경우 우리말 [소년]-

만 듣고서는 말이 어떻게 이어질지 하

나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영어는 [데어

리스]만으로도 이미 바로 이야기하는 것을 보아

가며 무슨 이야긴지 귀기우리가가 쉬워 진다.
























nolphin eyagirel furntha.

Eanguo : There is a boy.

(of 1st class in our school.)

Hahngere : Soneany itsuyo.



Weey vonvogiey geangwu Urimarley [sonean]-

man dedcosunen marly oddughgei ieochil,ha-

nado arl shu opstha.Gruna Eanguonen [There

is]manerodo emi paro eyagihanen gudsel voua

gamea musen eyaginchi kue giwurigiga shewo

chintha.



Eanguowa Urimarley erun chauinen suro dalen

eaksawa munwha dhaimunei saingin gudsbooni-

tha.Dhalasu do onnukaney bonneahgen erun on-

nuey chauirel dhacheasu thoidollea nohhenmean

gemannitha.








영어와 우리말의 이런 차이는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 때문에 생긴

것뿐이

다. 따라서 두 언어의

번역은 이런 언

어의 차이를 따져서

되돌려 놓으면

그만이다.

그러나 한글과 영어로 서로

바꿔 쓰는

[반절}은 [이두]가

되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이것은

한글이나 영어로나

보편적인 어휘라야 하기

때문이다.










Gruna Hahngerekua Eanguoro suro paguo psenen

[Panceore]ren [Edo]ga thoieosunen anthointha.

Waeniahamean egudsen Hahngrreina Eanguorona

vofeanceohgin owhelaya hagi dhaimunitha.





Urimarlkua gerrin Hahngerrey booriwin [Ceonguem]y
parosugighachi tsilen [Hunminceonguem]ey
pinanen eaksarel arl gire opsnen Eanguga
moudowin ceoderry Eanguowa Hahngerrey
sorilago bikiohan Urimarl Romanicheisionen

chamero ochukuni opsnen gugooro guselen edo

hangachiwitha.










우리말과 글인 한글의

뿌리인 [정음]이

바로서기까지 치른

[훈민정음]의 피나는

역사를 알 길 없는 영어가

모두인 저들이 영어와

한글의

소리라고 비교한 우리말

로마니제이숀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거꾸로

거스른 이두

한가지이다.

저들은 [고려]와 [부산]을

[코려 & 고

려]와 [푸산]으로 고집하고 이를 마다하고

[고려]와 [버산]으로 고쳐 놓는 사람

도 모두 이 두 소리의 받침으로는 [-k]와

[-p]라야 한다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말도 되지 않는 개소리가 아

니지 않으냐? 왜냐하면 한글은








Ceoderren [Gorea]wa [Pusan]el [Corea & Ko-

rea]wa [Pusan]ero gochiphago,erel madahago

[Gorea]wa [Busan]ero gotsea noghnen salam-

do moudo e do soriey padtsimeronen [-k]wa

[-p]laya hanthanendei zuceohachi ahnnentha.

Hanmathiro marldo thoichi ahnnen gaisoriga a-

ninichi ahnenia? Waenihamean Hahngerren



Eanguowa dalli gheghtei pughtnen [-i/y]wa


[-en/el]kua gaghten ghorirel dalgi dhaimun-


ei chuwsoriwa gheghtsoriga dalena soriey


sungchireghachi veahachinen ahnnentha.












영어와 달리 끝에 붙는 [이]와


[은/을]과 같은 꼬리를 달기 때문에
첫소리와 끝소리가 다르나 소리의
성질까지 변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위에 든 두 가지 소리의

성질을

모두 한글의 자음이 두 모음 사


에 오는 받침에 [G]와 [B]로

받고,
처음소리에는 경우에는 [k-]와 [p-]로도

쓸 수 있도록 길을 터야 하리라 !








Dhalasu weei den do gachi soriey sungchirrel
mouasu Hahngerrey zauemy do mouem saui-
ei ounen padtsimei [G]wa [B]ro padco,
chuemsoriwin geangwueinen [k-]wa [p-]rodo
psel shu etsdorok girrel tuya harila !

Echeighuds gugooro zari zabwen Urimarley
Panceorrel thoidollea nohhaya maddanghachi
ahnenia !










이제껏 거꾸로 자리 잡은

우리말의



반절을 되돌려 놓아야

마땅하지 않으냐 !










따로 붙인 알음알이










갸 gia 겨 gea 교 kio 규
keu


kua 궈 kuo
가 gu 거 gu 고 go 구 ku 그 ge 기 gi
가 (ka) - - 고 -co - - - - 기 (ki) 한문
개 gai 게 gei 괴 kuoy 귀 kue 괘 kuae 궤 kuei
걔 guia 계 guie - - - - - - -



본보기 : # 1

kakuie[가계] / kikio[기교]

gawe[가위] / guwe[거위]

garnni[간니] / godo[고도]

kudou[구도] / kudo[구두]

kahgo[각오] /kahgen[각은]



# 2




pumou[부모]

palam[바람]

abochi[아버지]

veigai[베개]

bobun[법언]

bobwon[법원]

pudo[부두]

vorem[보름]

baiwum[배움]

vealug[벼룩]

zabwi[잡이]

boban[법안]

gaghco[같고]

padco[받고]

bidco[빗고]

gedco[긋고]

bidgco[빚고]

chotsco[좇고]

gaghta[같아]

padha[받아]

bidsu[빗어]

geheo[그어]

bidgu[빚어]

chotcha[좇아]














위성인 (2010-03-07 12:35:23)
아무도 아랑곳하지 않는 마당에 나오시는 정이 깊어 감사드립니다.
참말로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곧 정리하여 책으로 펼쳐 보이려고
준비중입니다.
제가 남다른 이유는 훈민정음 이 나올 때에 이두를 두고 무슨 엉뚱한
궁리냐고 묻던 최만리와 훈구 세력들의 다툼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걸음마랍니다.

[우리말의 어법 하나하나를 손대는 반절맞춤법이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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