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 한울소리 38 (神이 내린 ㄱ ㄴ ㄷ...ㅎ 의 뜻)
'눈에 눈이 들어가니 눈물인가? 눈물인가?'
이는 누구나 다 아는 말로 우리말에는 뜻은 다른데 음은 같은 동음이의(同音異義)의 말 들이 많다. 이 눈(目)과 눈(雪)말고도 누나, 누님(妹)은 '눈아', 눈님으로 결국 눈 이며 사람이 하는 말(言), 타는 말(馬), 위 말 아랫말 하는 里도 말 이고 이외 수많은 우리말이 동음이의 의 말 들이 많다.
또 우리 조상은 왜 하늘은 하늘, 땅을 땅이라 했는가? 하늘을 땅이라 하고 땅을 하늘이나 했을 수도 있지 않은가? 이외 남녀의 성기는 왜 사내 것과 계집 것이 그렇게 다른가?
우리 조상은 말을 만들 때 술 퍼먹고 아무렇게나 만든 것이 아니라 반듯이 엄청난 철학으로 만들어 졌다.
대략 신석기 문명이 끝이 나고 청동기 문명이 시작될 무렵 환한 햇빛을 숭상하던 북방계 몽골리안 일족의 지도자 환한님 > 하느님은 그 아들 환숫(桓雄)이 새 나라를 세우려 하자 그 새 나라의 백성이 써야할 말과 글자의 증표 하늘과 땅과 사람을 뜻하는 [ㅇ ㅁ ㅿ 천부인] 세 개를 내리셨다.
한편 글자는 없었던 시절 이었지만 아주 중요한 말은 몇 마디 있었으니 이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듯이 필요한 자연섭리를 말 하는 하나 둘 셋 ...열 이었고 하느님은 이 말 씀을 새 나라를 세우려는 환숫께도 내리셨다.
환숫은 이 한울 말씀 을 변질되지 않게 그 신하 신지를 시켜 말을 보관하는 방법을 명 하는데 신지는 고심 하다가 사냥을 나갔고 사슴의 발자국을 보고 말을 보관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하나 둘 셋 ...열 이라는 16 자를 만드니 이는 사슴의 발자국을 보고 만들었음으로 신지녹도문(神誌鹿圖文) 천부경 이라는 말이 우리 사서 여러군데 써 있다.
그러나 이 16 자의 글자는 천제를 지낼때나 쓰는 신의 글자였음으로 신지는 먼저 하느님이 주신 ㅇ ㅁ ㅿ 으로 인간의 글자를 만드는데 당시는 글자도 없지만 말도 겨우 20여 단어밖에 없었다는 것이 우리 뿌리말로 증명되므로 하늘천부인 ㅇ 으로는 ㅇ, ㅎ, 꼭징이응, 여린 히읏을 만들었고, 땅 천부인 ㅁ 은 분해야여 ㄱ ㄴ ㄷㅌ ㄹ ㅂㅍ 을 만들었으며 사람 천부인 ㅿ은 ㅅ, ㅈ, ㅊ 을 만들었다. 따라서 우리 글자 우리 ㄱ ㄴ ㄷ ...ㅎ 속에는 각자 어떤 뜻이 들어있고 그 뜻만 알면 우리말의 생성요인과 우리 모든 말의 뜻을 알 수 있다.
그 인간의 글자는 바로 가림다의 어머니 ㄱ ㄴㄷ 등이 된다는 말이 신지신획(神誌神劃)에 써 있고 이것이 발전 3세 단군때 원시한글 '가림다'가 되며 이것을 세종이 옛 글자를 모방(字倣古篆)하여 한글이 된다.
한울글자 [천부인]과 한울소리 [천부경] 은 씨줄과 날줄 같은 한 쌍.
또 위에서 보듯 한울소리[진본천부경]신지녹도문 '하나'는 한울글자(天符印) 에서 나온 글자다. 즉 우리말 해(日)는 ‘하나’라고 하는 '하' 에 우리말에서 약방의 감초 격, 즉 갑순이 갑돌이, 미장이, 지우 쟁이, 심지어 ‘소고기’가 ‘쇠고기’가 되듯 우리말에서 약방의 감초 격으로 붙는 ‘ㅣ’ 가붙어(이하는 약방의 감초격 접미사) ‘하’가 ‘해’가 된 것이며 해는 하늘의 주인이고 햇빛은 그 해의 작용이니 말이 부족하던 시절 하늘과 해와 햇빛은 다른 말이 아닌 다 같은 말이다.
이 한글은 한자나 알파벳에 배해서 너무나 배우기 쉽고 간단한 글이고 한자나 영어보다 바람소리, 물소리, 새 소리 등 못 적을 소리가 없다.
이 한글은 우리 하느님이 내리셨다는 근거는 자방고전(字倣古篆), 즉 옛 조상의 글자를 본받아 만들었다는 세종의 말씀이나 최만리 상소문에 전부터 벌써 언문(諺文)이 있었다는 말이 무려 20 여 차례나 나오니 세종전의 하느님이 주신 글자이며 그 자음 ㄱ ㄴ ㄷ ...ㅎ 속에는 엄청난 뜻이 들어있으니 우리 한글을 세계 공용문자를 만들기 위해, 그 원리를 알기위해 ㄱ ㄴ ㄷ ...ㅎ 의 뜻을 말하는 [천부인 ㅇ ㅁ ㅿ] 부터 읽어야 한다.
우리 민족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이나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글은 자주 보내질 것인데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말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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