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공 한 분이 출연했는데 그는 남들은 꼭 보안경을 쓰고도 눈부심이나 불똥이 튈까봐 쩔쩔 매고 있는데 그는 그 보안경 없이도 일을 잘 하고 나이들 먹었는데도 지칠 줄 모르고 힘이 솟는다는 것인데 그 힘이란 방송이니 혹 정력을 말하는 것 같았다.
그가 특이한 점은, 그는 닭고기, 돼지고기 등을 생식을 해야 하고 만약 읽혀 먹으면 힘도 생기지 않고 보안경 없이 용접 등 일도 할 수 없단다.
그가 생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은 그가 젊었을 때 어떤 병에 걸려 힘도 못쓰고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어떤 노인으로부터 생고기를 먹어 보라는 말을 듣고 살기 위해서 먹기 시작한 것인데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생으로 먹어보니 맛은 오히려 더 좋았고 힘이 솟아 지금은 도저히 읽혀서 먹지 못한다 한다. 즉 원시인도 구석기인의 식탁이 인간한테 더 좋다는 것이다.
또 가락시장에 24년간 공중화장실 날 바닥에서 잠자고 쓰레기통에서 다 썩은 음식을 주어먹는 할머니가 출연 했는데 그는 쓰레기통에서 남이 먹다 버린 음식을 비닐봉지에 주어다 쌓아 놓고 먹고 있었다. 방송국 PD가 상했나를 보기 위해 냄새를 맡아 보려다가 지절 초풍을 할 정도로 다 썩은 것 이었다. 그러나 그 할머니는 이상이 없는지 잘 먹었다.
그 할머니는 무척 청결하여 비록 주어온 것이지만 자기가 입는 옷과 잠자던 공중변소는 깨끗이 청소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기 않기 때문에 그 화장실을 이용하는 상인들도 뭐라 하지 않는다 한다.
그간 관할 구청 등에서 여러 번 도와주려 했으나 무슨 사연이 있는지 귀찮다고 뿌리치며 빨리 가라고 할 뿐 그 생활이 오히려 좋다 하였다
방송국에서 억지로 달래 검진을 해 봤으나 건강에 이상이 없었고 방송국 기자가 혹 그 상한 음식을 먹고 배가 아픈 적이 없느냐고 묻자 아프면 더 이상 먹지 않으면 된다고 했다. 꼭 짐승과 같이 배가 부르면 더 이상 먹지 않으면 된다 했다.
자연의 섭리인 神이 이 지구와 뭇 생명을 만들어 놓은 것은 물질(각종 아미노산, 단백질)로 만들어진 몸이 흙에서 난 각종 먹거리를 먹고 살라는 말이며 그 생명체들의 대표가 바로 사람이고 지금 아무리 과학이 발달한 현대 문명인 이라 하더라도 그 유전자는 그 구석기 인의 유전자에서 하나도 변한것이 없다.
지상의 모든 동물은 아무렇게나 비위생적인 물을 마시고 썩은 음식을 먹 고 살아도 이상이 없는데 지금 문화인은 조금만 비위생적인 음식을 먹으면 당장 탈이 나고 특히 여름에는 각종 식중독 사고가 난다. 또 짐승인 애완견도 지금은 조금이라도 비위생적인 식사만 주어도 당장 탈이 나는데 이는 인간의 위생이라는 이름이 개 위장까지 약하게 만든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아프리카 원시 부족의 경우 말과 코끼리 등이 뒤섞여 비위생적인 물을 마시고 살아도 이상 없고 더구나 사막에서 목말라 애타던 사람이 물을 찾는《엔리케의 여정》이라는 기록을 보면 “물통은 소똥이 가득 차 거품투성이인데다, 그 밑에는 푸른 이끼가 덕지덕지 붙어있었다. 그 아래 냄새 나는 누런 물을 손으로 가득 떠서 하얗게 마른입술로 가져갔다. 너무나 목이 말라 그 물도 맛있었다” 라는 것이다. 즉 사람이 너무 목이 마르면 아무리 비위생적인 물을 마셔도 이상이 없다는 말인데 음식도 마찬가지로 지금 나이 살아나 먹은 사람은 그 없던 시절, 파리 떼가 새까맣게 붙은 쉰 보리밥을 맛있게 먹고도 아무런 탈 없이 잘 살았다.
즉 원시인도 구석기인의 식탁은 아무것이나 먹었어도 이상이 없었던 것인데 과학이 발달할 수록, 문화가 발달 할수록, 위생을 따질수록 인간의 위장은 날로 쇠약해 졌다고 보는 것이다.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은 자연섭리 대로 살라는 하느님의 말씀이고 이 하느님의 홍익인간은 마이크로 생물학에서 말하는 신의 이론인데 이 神이 이 땅 위에서 무엇이던 먹고 살라고 만든 먹거리가 예수님이 그렇게 경계 했듯이 “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 따지다 보니 선악과의 지혜에 눈이 가려 오히려 못 먹을 것이 많고 먹을 것도 조심해야 하는 것이 많아져 인간의 위장은 짐승에 비해 그렇게나 약해 졌다고 보는 것이다.
의사들의 말과 방송을 보면 세균이 전염되므로 서로 접촉을 피하라 했다. 즉 다른 사람이 손댄 곳을 다시 손대면 병이 전염 되므로 자동문이 있고 사내들 소변기에 자동 물 내림도 있는데 그렇다면 앞으로는 친구를 만나도 악수도 하지 못할 것이고 선거 유세 때 각 후보들은 유권자들에게 수많은 악수를 하는데 어쩔 것인가?
또 우리 풍속은 한 그릇에 찌개를 끓여놓고 온 식구는 물론 온 동네 사람이 퍼 먹는데 서양사람이 비위생적이라 하니 이제는 각자 떠먹는 앞 접시가 있다.
요즘은 냉방기에서 나는 ‘레지오넬라균’은 공기로까지 확산되어 전염된다고 매일 떠드는데 그렇다면 천년 후의 인간은 우주인 같이 각자 공기통을 메고 다니던가. 외부와 차단된 큰 돔을 만들어 그 속에서나 살아야 할 것이니 신이 만들어주신 이 땅에 사람은 살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식탁은 구석기인의 식탁 이어야 하는데 약해진 인간이 당장 그렇게 비위생적인 구석기 인의 식탁은 차릴 수 없다 해도 물 한 병에 4 만원이나 가는 프랑스제 물을 사 먹어야 건강한것이 아니라 금수 강산인 한강물, 즉 아리수가 더 좋을 것이며 등산을 가 깊은 산골의 인삼 썩은 개울물이 더 좋을 것이고 지금 한국의 멀정한 음식 쓰레기가 20 조원이나 된다는데 이는 주로 임심부 청럼 음식을 시켰다가 맛이 없다고 버린 것이나 미국인들 처럼 대형 마트에 가서 식재료를 한꺼번에 많이 사 대형 냉장고에 쌓아 두었다가 유효기간이 몇분 지났다고 버리는것이 너무 많다는데 심지어 냉동고 속의 냉동식품이 유효기간이 몇 분 지났다고 버리는 새댁들처럼 아까운줄 모르고 오직 의사 들이나 방송국 말 처럼 위생관념만 따지는 것 등은 문제이다. 즉 전에는 그 음식 쓰레기를 수거, 개나 돼지먹이로 썼으나 지금은 그 사람이 먹던 음식도 동물이 전염된다며 미국에서 들어오는 사료로 대치하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우리 민족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이나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글은 자주 보내질 것인데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말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