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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동시통역기 만들기 프로젝트?_2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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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동시통역기 만들기 프로젝트?_2

카테고리 : 언어



초음파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초음파를 이용하여 발음기관(얼굴부위)을 실시간으로 촬영하는 것입니다. 어느나라 사람이건 일단 같은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같은 발음기관을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발음기관의 움직이는 모양을 촬영하여, 그 모양을 그대로 기호화하는 것입니다.

문자로 기호화 할 때, 알파벳으로 하든 숫자로 하든 한글로 하든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닙니다만, 발음기관의 움직이는 모양을 그대로 본떠 만든 한글을 이용하는 것이 당연히 합리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미국 사람이 영어로 말을 하면 초음파 기능이 있는 GCS(Giobal Communication System) 장치가 그 사람의 발음기관을 실시간 촬영하고, 촬영된 발음기관의 움직이는 모양을 그대로 한글 기호(또는 여타의 기호)로 나타내면, 연결된 컴퓨터에 의해 자동으로 문자 전환하여 우리말로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이 가능한 이유는,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같은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같은 발음기관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고, 또한 인간의 말소리는 초성과 중성 그리고 종성 이 세가지 소리 성질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한글은 우리민족 고유의 글자일뿐만 아니라. 인류가 진화에 오는 과정에서 인간의 언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가장 합리적으로 연구하여 만들어진 글자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세계 모든 언어에 공통으로 적용될 수 있는 문자라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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