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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완기님께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96
백완기님
반갑습니다.
저는 언어학자도, 인문학자도 아닙니다.
순 우리말로는 글이 성립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앎이 모자라서 한문으로 된 모든 단어를 한글로 고칠 수는 없을가
생각은 하면서도 그저 관심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면서 하글학회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나고 불만이 있었습니다.

철학도, 학문도, 역사도, 이런 말들을 모두 우리말로 바꾸는데에는 한 즈믄해쯤 걸리지
않을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백완기 선생님같은 젊은 분이 시작하면 더 힘있게 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순 우리말로 바꾸는 일에 관심이 있으시고, 올리신 글을 보니 연구를 많이
하신것 같아 더욱 든든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분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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