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         정기대회

딸 사위 아들 며느리에게..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577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살게 된 까닭은 알음알이 잃지말라는 거여
알음알이, 앎 삶 기쁨은 머리 몸 팔다리와 똑같은 한가지 잊어선 아니되지


억압과 착취에 시달리는 '가난뱅이' 괄세허믄 천벌받는 거구
나그네와 비정규노동자 몰아내는 짓은 내 어버이 형제자매 내팽겨치는 짓거리


내 아우가 흘린 피, 하늘 우러러 부르짖고 있다! 지금도 아직도
녹두장군 전봉준 그리고 청계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죽음을 헛되이 여기지 마라


철없고 속알맹이도 없어 덤벙거리든 우물안 청개구리는 그만 얼어죽고
널널헌 호수가 살던 녀석은 좋은이웃 더불어 긴 겨울잠 들어갈 궁리에 어수선 할 거여


큼직헌 눈이 선해보이는 아메리카 원주민 죽이고 몰아냈던 눔들은
이제 여짓껏 제정신 못 차리고 날뛰다가 추한 꼴로 몰락하고 있다. 내리막에 엎어지고 있군


쌀국 어메리카, 자본 돈 물질문명은 '차별과 착취의 죄값' 물어내야 하고
간사하고 교활하게 약탈 침략으로 아시아 괴롭히던 쪽발이도 무너져 가라안고 있구먼 그려 쯧쯔 쯔


바꿔야 허구 바뀌어야만 살 수 있다. 어떻게 해서든
늘 언제나 함께있는 오오늘 오! 늘, 지금 여기 너와 나 우리가 마당을 쓸지못허믄 어느 누가 쓸어내랴


쥐스물G20 '쥐 스무마리?'가 아니라 스무나라 세계정상회의? 난리법석
어리석은 땅구슬 민중과 백성을 '눈가리고 니야옹' 그렇구그런 세계적 사기꾼들 [음모와 꿍꿍이잔치]냐?



뚜렷한 민중혁명인 동학운동, 4.19학생혁명, 5.18광주시민혁명 누가 뭐래도 가슴 가슴마다 살아움직이고 있다!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얼말글 사랑, 멋진 글 좋은 책 서로 베풀고 나누믄서 즐겁구 기쁘게시리 그러케 스리서리 으흐흠,
모두 멋있고 향기롭게 자알 지내시기를 그리고 고다음 책 필요할 때는 미리 전화로 알려주시구요 하하 하
참 ! 빌려간 책은 보내주시구, 특별한 경우 손전화 누리편지도 괜찮어여.. 틈틈이 읽기? 안녕히 들 들 들--



* 이풀잎 일터 : 꼬레방닽콤 http://www.corebang.com 비철금속 전문 공방工房
귀뚜리(트윗트) : http://twtkr.com/pulip41 피해 다니다가 '백만송이 시민'권유로 시작함.
얼굴숲(훼이스북) : http://www.facebook.com/pulip41 국민의 명령, 젊은동지 권고로 시작함.
언론지키는사람들 : http://kr.blog.yahoo.com/pulip41 아직은 괜찮은 편임 2010-04-10개설.
공정보도 멋진내용만 : http://blog.naver.com/ipulip41 지난 7월23일부터 로그인 안 됨.
참언론지키는사람들 : http://blog.daum.net/chamjisa 새로 시작한 야후블로그와 동일 함.

* 누리 주소 : chamjisa@hanmail.net
pulip41@yahoo.co.kr 로 '누리시민' '민주시민' '좋은주민' 알려주시기를...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