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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는 현해탄[玄界灘 / 겐가이나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05
현해탄은 대한해협을 [겐가이나다]라 부르는 일본의 국립공원 이름이다.

일본이 집어삼킨 삼천리 강산을 뒤로 하고 왜로 길을 떠나는 길목이라서,

물어물어 그 바다가 현해탄[玄海灘]으로 알아듣고 눈물로 이별하는 바다

라서 [아리랑 고개]처럼 마음을 적시는 노래 가락에 남긴 듯싶다.








보석을 보서크로
써서 안되는 이유

보석이 보석으로

쓰인 공로


BOSUGLE BOSUKRO
PSEOSU ANTHENNE YIEU

BOSUGY BOSUGRO

PSUIN GONGWRO






한글은 자음이 초성과 종성에 하나로 쓰도록 만들어진 글자이다.

물론 초성에 쓰인 [ㄱ]처럼 받침에 쓰인 [ㄱ]까지 꼭 같은 소리라야 하지는 않다.

뒤에 오는 소리를 닮아서 [ㅇ]소리로도 바뀌고, 때로는 뒤에 따르는 소리를 된소리가

되게 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그냥 [ㄱ]으로 쓰기 어려워 다른 소리로 바꾸어야 하는

경우도 없다.




BOSUGNE[보석은]

GONGNE[공은]


BOSUGRO[보석으로]

GONGRO[공으로]


MOGWROG[목록]

GONGWRO[공로]


BOSUGY[보석이]

GONGY[공이]


NAGYIN[낙인]

GONGYIN[공인]


MAGGAN[막간:마깐]

GONGGUDS[공것:공껏]


(MOGKI[목기:목끼]

GONGKI[공기]


#KIMSEE[김씨]

#SEEGIM[씨김]


#SIAUDS[씨앗]

#SILHUM[실험]


#SIYIG[씨익]

#SHIHUM[시험]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IBEY PSUNE IAGY MOMEY CHOGHDA!]



# NOOLUNGE

[天地人]과 모음의 이치





하늘(天)=>점 O(U), YO [오, 요] 天 + 土, 天天 +土
땅(地)=>줄
E(O), U [ㅓ, 으]

EA, EU [여, 유]

土 + 人, 土

土土 + 人, 土 + 人人


사람(人)=>말뚝

A(U), Y(I) [아, 이]

IA, --- [야, ---]

人 + 天, 人(人)

人 + 天天, ---






# 한글의 모음이 천지인 삼재로 만들어 진 것과 같게 영문의 모음도 이들 삼재의 성질대로

(ㅓ)에 [EO,O,U]가 모두 오고, (ㅜ)와 (으)에 [U]가 함께 쓰이는 원인도 그 근원이 땅

(地)에서 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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