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민주주의에 꽃이라면
투표는 민주주의에 뿌리라구 할 수 있고
그 뿌리와 꽃이 맹그러내는 열매는 참된 언론, 참 언론인 방송신문일 수 있으며
공정선거 - 올바른 투표 - 참언론 보도 - 진정한 민주주의의 나무를 자라나게 합니다.
그 참된 '민주주의'라는 나무는 놀라웁게도 '사람이 흘리는 피를 먹어야 자란다'고 그럽니다
불행스럽고 서글프게도 이 나라는 3.15 4.19 5.18 광주민중혁명, 수많은 사람이 흘린 피가 거름이 되었고
지금도 농어민 노동자 학생 비정규직 일용직 세입자 그리고 철거민들도 피 흘려야만 '자라는 나무'인가 봅니다
끝없이 하염없이 죽을 때까지 서민과 가난뱅이는 피땀 흘려야 됩니까 제 아들딸손자손녀들은 결코 안 됩니다.
기필코 막아내고 끝맺어야 합니다 우리네 아들딸만큼은 더 이상 피 흘리는 나라를 물려줘선 안됩니다
민주주의 꽃이라는 이번 6월2일 '지방선거' 여덟번 투표하는 아름다운 꽃송이를 '민주주의에 뿌리'다운 국민주권 행사로 삼고, 어리석은 백성이라는 비웃음소리 듣지않도록 깨끗하고 철저하게 실천해야 비로소 '권력을 거머쥔 자'와 '국민을 무시하는 정권'의 뒷통수를 무섭게 후려쳐야 '더 이상 피 흘리지 않는 나라'가 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참으로 공정하고 공평한 선거관리를 하고 있는가?
검찰청 검사들은 '떡검, 색검, 성검, 썩검, 방앗간 검새'소리를 국민들에게 듣고 있는가?
우리 후손들에게 마땅히 물려주어야 될 '4대강 울부짖는 소리'는 '삽질정권'에 잘 들리고 있는가?
온 국민들이 '미디어 악법 날치기 통과'로 KBS, YTN은 이미 장악됐고 MBC피디수첩은 흔들고 있는 걸 아는가?
선거가 민주주의에 꽃이라면, 이번 6월2일 이야말로 온겨레가 '꽃처럼 피어나야'되고
투표가 민주주의에 뿌리라면 딸아들사위며느리를 위해서라도 다함께 '여덟송이 꽃다발'을 정성껏 써야하며
참된 언론인이라면, 진정한 기자정신 지닌 이라면, '사실보도 국민위한 언론사'로 발돋음하는 참언론지키는사람 되어
<참된 방송신문>
으로 국민의 지지와 성원을 독차지하는 '자랑스런 언론인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야당하는 이들이여 무엇하고 있는 거요 '하늘이 내리신 민주주의 절호의 기회' 제발 얼차리시오 스무날뿐이여!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얼말글 사랑, 멋진 글 좋은 책 서로 베풀고 나누믄서 즐겁구 기쁘게시리 그러케 스리서리 으흐흠,
모두 멋있고 향기롭게 자알 지내시기를 그리고 고다음 책 필요할 때는 미리 전화로 알려주시구요 하하 하
참 ! 빌려간 책은 보내주시구, 특별한 경우 전화 전자편지도 괜찮어여.. 오늘은 이만. 안녕히들 들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