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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떠나는 대학생들은 철없이 너무 일찍 하산을 하는 것이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41
대학을 떠나는 대학생들은 철없이 너무 일찍 하산을 하는 것이다.




대학은

학생이

전문지식을 배우면서 참나를 찾는 곳입니다.




대학은

전문지식을 배우는 곳이란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라고 보기에

설명은

따로 하지 않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대학은

참나를 찾는 곳이란 것에 대하여는

아래의 지문을 가지고 살펴보겠습니다.



한 소년, 소녀에게서 가장 심오한 차이를 일으키게 하는 경험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다. 대학에서는 소년, 소녀가 성인남녀로 창조된다. 왜냐하면, 그 곳에서는 “사고”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에서 생각하는 사람과 생각하지 않는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차이만큼 눈에 띄는 차이는 없다. 이 차이는 마술이라고 불리어 왔는데, 이러한 표현은 전혀 과장이 아니다.

위와 같은 사실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은 바로 독서이다.

독서는 사람을 가장 많이 변화시킨다. 왜냐하면, 독서는 인간이 소유하고 있는 가장 탄력적인 마음(생각의 틀)을 확장시키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에 독서를 통해서 마음(생각의 틀)을 확장시키는 기술을 획득한 사람은 이 기술을 결코 잃어버리지 않을 것이고, 나이가 들어서도-젊은 시절만큼은 못해도-계속 활용할 것이다.(가져온 곳: 1980년도 문학사상이란 잡지의 4월호에서)




위의 지문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대학은 소년, 소녀가 성인남녀로 창조되는데

그 까닭은 대학에서 독서를 하면서 사고가 시작되어

생각의 틀(마음)을 확장시키는 기술을 획득하기 때문이라는 내용“은

대학 4년은 참나를 찾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여기는 바입니다.




요즈음

대학생들 사이에서

몇몇 학생들은 대학을 떠난다고 하는데

글쓴이가 엿보기에는

이 학생들은

대학교에서

전문지식을 제대로 배우지 않았고

나아가서

참나를 찾아내지 못했다고 보기에

이 학생들이 대학을 떠나는 것은

이를테면

철없이

너무 일찍 하산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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