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는 미국처럼 문맹꼴통을 위한 소비형 검퓨터이다.
* 영어교육은 문맹꼴통을 만들기 위한 방법이다.
1.
문맹률이
미국처럼
국민의 25%를 넘나드는 나라에서는
아이패드 타입의 문맹꼴통을 위한 제품이 필요한 이유이다.(야후에서,sbkim500)
2.
아이패드는
대한민국에서 왜 못만드느냐고? 본문에 나와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미국에서와 같이
마우스를 화면에 대고 클릭을 하는 꼴통이 없기 때문이다.
즉
마우스와 키보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꼴통들이
거의 없기에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이다.
결국 아이패드는
미국에 별 꼴통들이 다 있기 때문에 나온 꼴통을 위한 제품임. (야후에서,sbkim500)
3.
그러네 위의 분 글보니 ㅋㅋ
솔찍히
문맹률 1.7% 제로에 가까운 우리나라에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쓰레기 아이템수준! (야후에서,mier2512)
4.
아이패드는
문맹률이 높은 다른 국가들에선 아주 좋은 아이템이겟네..ㅋㅋ(야후에서,mier2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