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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전라도 분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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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phon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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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발음기호

작성자: 최상덕 등록일: 2010-04-05 01:49:44

한글은 소리글이므로 그대로 발음기호입니다. 그런데 소리나는대로 적지 않고 뜻을 좇아서 적다보니 쉽게 배우기 어려운 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데는 맞춤법이라는 족쇄를 채웠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상의 글을 이렇게 적으면 도대체 뜻을 알 수 없을까요?

<한그른 소리그리므로 그대로 바름기호임니다. 그런데 소리나는대로 적지안코 뜨슬 조차서 적따보니 쉽께 배우기 어려운 그리 되어씀니다.이러케 된데는 마춤버비라는 족쐐를 채웟끼 때무니 아닌가 생각함니다>



*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전라도 분이시군요.

전라도 발음으로는 소리 나는 데로 '한그른 소리그리므로 그대로 바름기호임니다'이지만,

서울/표준 말로는 '한글은 소리 글이므로 그대로 발음 기호입니다'로 발음되고 쓰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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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소리글이므로 그대로 발음기호입니다. 그런데 소리나는대로 적지 않고 뜻을 좇아서 적다보니 쉽게 배우기 어려운 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데는 맞춤법이라는 족쇄를 채웠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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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글을 이렇게 적으면 도대체 뜻을 알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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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른 소리그리므로 그대로 바름기호임니다. 그런데 소리나는대로 적지안코 뜨슬 조차서 적따보니 쉽께 배우기 어려운 그리 되어씀니다.이러케 된데는 마춤버비라는 족쐐를 채웟끼 때무니 아닌가 생각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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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에는 앞서와 같이 소리나는대로 적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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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앞으로 소리나는 그대로 적을 수 있도록 현재의 맞춤법 통일안을 고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거기 더하여 외국어를 모두 표기할 수 있도록 특이한 발음 몇개를 자음모아쓰기 방법으로 적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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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영어의 f나 v, 그리고 the나 thank의 th를 각각 f = <ㅍㅎ> 나 v = <ㅂㅇ> , the= <ㅈㄷㅓ> 로 thank= <ㅅ탠ㅋ> 로, l= <ㄹㄹ> 로, z= <ㅅㅈ> 으로 적는다면 한글은 세계 공용의 발음기호로 손색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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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은 f가 순치음이므로 <ㅅㅍ> 으로 v는 <ㅅㅂ> 으로 적자고 주장하나 우리는 f 가 순치후음이므로 <ㅅㅍㅎ> 으로 적거나 남는 소리만 따서 <ㅍㅎ> 으로 적자고 주장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v는 <ㅈㅂㅇ> 이지만 <ㅂㅇ> 으로 적자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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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the의 th는 설치음이므로 <ㄴㅅ> 또는 <ㄷㅅ> 이나 <ㄷㅎ> 으로 적자 하나 우리는 <ㅈㄷ> 로 적자는 것이고, thank의 th는 <ㅌㅅ> 나 <ㅌㅎ> 으로 적자 하나 우리는 <ㅅㅌ> 으로 적는 것이 남는 소리가 원음에 가깝게 들리기 때문에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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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방식으로 첫소리를 발음기관의 모양에 따라서 또 남는 소리를 참고하여 적도록 한다면 한글로 표기하지 못할 소리가 없게 됩니다.
하루라도 빨리 맞춤법의 족쇄를 풀어털고 한글이 세계를 훨훨 날아다닐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주기 위하여 우리는 한글효도놀이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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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으로써 매일 게임도 즐기고 외국인이나 이주민들이 한글과 한국문화를 쉽게 배우고 익히게 하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어를 빠르고 쉽게 습득하도록 돕는 것이 미래 문명을 앞서가는 슬기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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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글발음연습은 구강운동을 도와서 뇌의 퇴화도 막을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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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효도놀이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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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한글과 효도문화 학습, 유산소 운동과 구강 운동, 공동체의 일체감 형성 등 여러 개의 목적을 단번에 달성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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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한글발음기호 = <효문> 을 널리 보급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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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 은 공동체 놀이도구이며, 건강운동기구이고, 외국어 학습도구이며 발음치료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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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덕 (2010-04-05 11:07:25)
'한글은...'을 전라도 사람만 '한그른...'이라고 발음하나요?
나는 전라도 사람이 아니랍니다.
하지만 은근히 전라도 사람을 폄하하는 듯한 어감이 못마땅하군요







김용완 (2010-04-05 15:47:34)
>> 최상덕 (2010-04-05 11:07:25)
'한글은...'을 전라도 사람만 '한그른...'이라고 발음하나요?
나는 전라도 사람이 아니랍니다.
하지만 은근히 전라도 사람을 폄하하는 듯한 어감이 못마땅하군요

* '한글은...'을 전라도 사람만 '한그른...'이라고 발음합니다.
전라도 사람이 아니면 어디 출신입니까? 전라도 사람이 아닌 분이 전라도 발음을 하니 이상하군요. 집안 사람들이 전라도 출신이면, 서울에서 났어도 전라도 말 특성을 몸에 배는 수가 있지요.
의외로 방송국 아나운서들도 서울 발음을 쓰는 사람이 아주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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