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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회는 일본으로 가라!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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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회는 일본으로 가라!

우리들은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글학회를 우리말과 우리글을 지키고 가꾸어온 단체로 알고 있으나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친일파들의 소굴이며 광복 된지 반세기가 넘은 지금에도 친일 행각을 저지르고 있다.

대표적인 친일파인 이 희승과 최 현배와 같은 사람들이 한글학회의 전신인 조선어학회 회원이었으며 이들이 주동이 되어 조선 총독부 정책에 순응하여 세종대왕의 훈민정음(訓民正音) 창제정신을 말살한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이라는 만들었다.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은 조선 총독부의 감시아래에서 만든 것이므로 세종대왕의 창제정신이 말살된 법안이다.

이 희승이나 최 현배가 조금이라도 양식 있고 나라를 사랑한다는 마음이 있는 학자라면 광복 후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정신으로 세종대왕의 훈민정음(訓民正音) 창제정신을 살린 새로운 한글 맞춤법을 제정하였어야 했다.

그런데 한글학회와 그들은 자기네들 기득권을 고수하기 위해서 일제에서 만든 이 법안을 그대로 계승토록 하여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와 같이 한글학회는 친일 분자들이 활동한 단체이다.




오늘날의 한글학회는 어떤가?

한글학회에서 펴낸 <우리 토박이말 사전>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사전에는 일본말인 “コム(고무)”나 “カマ(가마)”라는 말이 우리 토박이말로 등재되어 있다.

가히 친일의 본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은 일본 땅이 아니다.

어찌하여 “コム(고무)”나 “カマ(가마)”라는 일본말이 우리 토박이말이란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그런 몰지각한 행위를 저지르고서도 마치 대한민국 땅이 일본 땅이나 되는 것처럼 우리 동포들에게 공개 사과는커녕 아무런 변명이나 해명도 하지 않고 있다.

일본말을 우리 토박이말이라고 하는 한글학회는 보따리를 싸서 일본으로 건너가라!




한글 연구회

회장 최 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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