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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조사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77
모두가 안타꺼워 애가 탄다.
숭례문이 죽어 이슬처럼 사라지고 있어서 남은 흔적이라도
눈여겨 보러오는 사람이 인산인해다.

이남 이북 어느 백성이라도 남대문역(현서울역)에서 부산과
신의주를 내달아 본 사람이라면 남대문을 모른다 하지 않으
리라 !
이 숭례문이 대한나라의 잘못으로 주인도 모르는 사이 하루
아침에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대한나라가 민주나라라면 숭례문의 주인은 옛 대한제국 이왕
가의 소유다.만약에 숭례문의 주인이 대한민국이라 우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공산주의자로 보지 않을 수밖에 없다.

법리로도 사적자치의 원칙대로 숭례문에 대한 대한민국의
관리권은 주인(이왕가)을 위한 제3자의 선량한 관리자일 뿐
이지 소유권의 작용이라고는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왕가는 왜에 국권을 병합당할 때에 대한제국이
보유한 문화유산에 대한 소유권을 정당하게 보유한 바가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건국과 함께 본인의 뜻에 반하여 권리의
행사를 제한당한 것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러한 권리의 승계자인 방자여사가 귀국하여도 대한민국은
이왕가의 소유권을 부인하지만,딱한 방자여사는 왜의 후원으로
명휘원과 같은 보육시설을 만들어 불쌍한 사람을 돕고, 이왕가의
잘못으로 나라잃은 백성이 된 시일에 대한 배상을 하려 하였는지
모른다.

자 이제라도 이왕가의 재산을 주인에게 돌려 드리고 대한나라가
잘못하여 사라진 숭례문의 제사라도 이왕가의 후손에게 잘 치르
도록 도와야 하지 않으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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