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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박과 이 경숙은 매국노이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51
이 명박과 이 경숙은 매국노이다.


* 아랫글에서
‘마. 사대주의와 매국노’의
‘마-가. 사대주의’는
글쓴이가 써놓은 것이고
나머지는
여러 누리꾼이 써놓은 것을 엮어놓은 것입니다.

가. 이 명박의 한계.
나. 이 명박과 이 경숙는 예수쟁이입니다.
다. 예수쟁이들의 기괴한 노예문화.
라. 영어 강조 엘리트, 제국의 품에 안기려는 친미사대주의자일뿐
마. 사대주의와 매국노
바. 이 명박과 이 경숙은 매국노이다.
사. 미국은 지금 모라토리엄 단계를 향하고 있다.

글쓴이는
가.에서 사.까지의 내용이 많아서
가.에서 사.까지의 내용을
아래와 같이
열 셋 마디로 줄여놓았으니
자세한 것은
마음을 편하게 갖고 천천히 살펴봐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
이명박이 진정 자주 의식을 가졌다면
대한민국을 발전시켜
한국어를 세계에서 배우도록 해야 한다.
바로 그게 이명박의 한계이다.(글쓴이:농사꾼. 서프라이즈에서, 2008-1-29)

둘:
(이 명박과 이 경숙은)
소망교회 장로와 권사 집사이다.(글쓴이: 金博, 팍스넷에서, 2008/02/05)

셋:
예수쟁이들은
기괴한 노예문화를 가지고 있는데
스스로 종이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
오직 명령과 복종의 관계를 의미하는
종의 관계를 미화하고, 신도들에게 부추켜서
자기들이
얻고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도구로 이용해 먹는 것이다. (글쓴이: 삼류 , 다음에서, 2008.02.05)

넷:
운하는 맹박이의 이권사업이지만....
영어는 경숙이와 맹박이의 최대 이권사업이다..
맹박이와 경숙이가 영어에 올인하는 이유는
합법적 이권 사업이기 때문..
맹박이는
운하, 영어, 의료보험 민영화, 금산법, 신문사 방송국인수등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주 돈을
소망에다 바칠려고 작정하고
손대는 막대한 이권사업들이다. (글쓴이:訓訓, 팍스넷에서,2008/02/02 19:20)

다섯:
명박이 근처에
있는 것들은
하나같이 전부 모리배이다.
공익보다
사익을 먼저 챙기는 모리배 이런자들은
독재나 파괴나 어거지로 변질이 되는 자들입니다.
(글쓴이: river, 가져온 곳: 다음에서, 08.01.26)

여섯:
영어를 강조하는 한국의 엘리트들은
한국을 영어화해
제국의 질서에 편입하는 것이
자신들의 기득권 보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친미사대주의자들일 뿐입니다.
(글쓴이:데니스 하트, 오마이뉴스에서, 2008.02.05 15:08)

일곱:
인수위의 교육정책을 보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초.중.고교에서
영어를 영어로 가르친다는 발상은
궁극적으로
우리나라를
영,미 제국의 식민지로 만들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글쓴이: 1954, 한겨레한토마에서, 2008. 01.30 13:15)

여덟:
영어몰입교육 주장자는 민족의 반역자.
(글쓴이: 바람의마음(suncool) , 팍스넷에서,2008/02/04)

아홉:
학교에서는
한국어 한글을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는
필요한 사람이 배워서 써먹으면 된다,
매국노가 따로 없다,
전국민 영어교육 주장하는 넘이 매국노이다.
(글쓴이: 원칙고수4, 팍스넷에서,2008/02/04)

열:
2mb 영어를 통해 미국에 알랑방구?.
제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요?
미국을 달랠 수 있는 방법이 이명박에게 뭐가 있을까요?
그것 온 국민을 영어 잘하는 백성으로 만들테니
'나좀 예쁘게 봐주면 안될까?'하고
아양 떠는 것 이상 이하도 없다고 봅니다.
(글쓴이: 안토 (bkest), 서프라이에서, 2008-2-5)

열 하나:
이경숙에게
조국은 세계를 지배하는 대국이 그녀의 조국인게야.
무식한 국민들에게
조상도 조국도 무시하라 가르키는 게지.
조상은 야훼..조국은 미국식인게야. (글쓴이: 와호, 다음에서)

열 둘:
정말 단세포적인 두뇌를 가진
땅바기와
여자이완용 경숙이... 삽질을
듀엣으로 하고 있으니.(글쓴이:twilightzone, 다음에서,08.02.04)


열 셋:
맹바기 특검발표 기다리며!
영어를
국어로 바꾼다는 사대매국노발상으로
외국인들어와
성범죄와 수강료로 한국돈 외국 빠져서
필리핀처럼
미국 완전 식민지로 전락하여
미국 멋대로 하여 곧 나라망할 것이다.
(글쓴이 : 국민, 서프라이즈에서, 2008-2-3)


가. 이 명박의 한계.
나. 이 명박과 이 경숙는 예수쟁이입니다.
다. 예수쟁이들의 기괴한 노예문화.
라. 영어 강조 엘리트, 제국의 품에 안기려는 친미사대주의자일뿐
마. 사대주의와 매국노
바. 이 명박과 이 경숙은 매국노이다.
사. 미국은 지금 모라토리엄 단계를 향하고 있다.


가. 이 명박의 한계.

영어? 웃긴다
영어를 그렇게 신경쓸 게 아니다
이명박이 진정 자주 의식을 가졌다면
대한민국을 발전시켜
한국어를 세계에서 배우도록 해야 한다.
바로 그게 이명박의 한계이다.(글쓴이:농사꾼. 서프라이즈에서, 2008-1-29)

명박이 돌은 거 아니에요?
국가경쟁력을 키워서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배우게 하지 못할망정....
참내 이젠 영어못하는놈들은
공부할 기회조차도 사라지게됫네요(글쓴이:차카게살자, 다음에서)


나. 이 명박과 이 경숙은 예수쟁이입니다.

이명박 인수위 걱정된다.
작은 정부라고 해서, 정부가 각종 규제등 통제를 가급적 풀고,
민간 자율에 맡기는 영역을 확장하리라 생각하였었고
그것이 작은 정부의 참된 의미라고 믿는 바 였는데
요즘 인수위는 영 아닌갑다.
일단 인수를 하는 것에 앞서, 칼자루를 쥐었으니
칼 얼마나 잘드는지 시험해보자 덤비는 꼴같다.
대운하니 영어광풍이니
이런 독재적 발상은 일단 거두어 들이고
토론과 합의의 과정을 거쳐서 할 도리를 해라.
반대하는 것이 마치 나쁜 것으로 여기는
기독교식의 우파 논리로 정치를 하려해서는 안된다.
소망교회 장로와 권사 집사 들이
갖고 있는 기독교 우파식 논리가
반대하는 사람을 보는 눈치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태를 보듯 하는 것처럼 생각되고,
그것이 앞으로
우리사회에 더욱 큰
굴절과 간극으로 초래되지 않나 하는 그런 걱정이 된다.
(글쓴이: 金博, 팍스넷에서, 2008/02/05)

다. 예수쟁이들의 기괴한 노예문화.

예수쟁이들은
외부인들이 보기에
이해가 가지 않는 기괴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종, 즉 노예의 문화다.
예수쟁이들은 스스로 종이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들이 말하는 종이란 소위 주님의 종을 뜻하나,
사실은
그 기괴한 종 문화가 예수쟁이들의 온갖 부패와 부정의 온상이 된다.
즉, 예수를 팔아서 신도를 늘리고
돈과 권력, 기타 사사로운 것을 얻고자 하는
예수장사꾼들은
오직 명령과 복종의 관계를 의미하는
종의 관계를 미화하고, 신도들에게 부추켜서
자기들이 얻고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도구로 이용해 먹는 것이다
문제는...
종의 관계 설정을 통하여
사리사욕을 하던 예수장사꾼들이
교회안에서 욕심챙기기에 만족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바깥세상까지 넘보려고 시도하는데 문제가 있는것이다.
그래서
예수장사꾼들은 권력에 빌붙기도 하고,
필요하면 권력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 것이다.
자기들의 지속적 밥벌이를 위해서...(글쓴이: 삼류 , 다음에서, 2008.02.05)

운하는 맹박이의 이권사업이지만....
영어는 경숙이와 맹박이의 최대 이권사업이다..
얼마전
경숙이가 영어 시스템을
숙명여대 영어시스템을 참조한다고 했는데
자세히 생각해봐라..
토익시험으로 어떤 회사들이 이익봤는가..
만약 영어를 국가 기반사업으로 하면
그 막대한 이익은 누구에게 갈것인가 생각해봐라..
맹박이와 경숙이가 영어에 올인하는 이유는
합법적 이권 사업이기 때문..
국민에게 착취한 세금과 저축된 국민연금가지고..
맹박이는
운하, 영어, 의료보험 민영화, 금산법, 신문사 방송국인수등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주 돈을
소망에다 바칠려고 작정하고
손대는 막대한 이권사업들이다. (글쓴이:訓訓, 팍스넷에서,2008/02/02 19:20)

명박이 근처에 있는 것들은 하나같이 전부 모리배이다.
공익보다
사익을 먼저 챙기는 모리배 이런자들은
그 조직이나 자신에게는 이득이 될지 모르겠으나
조직이 커지고
한 국가 정도의 규모에서는
각양각색의 집단과 개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조합하고 적절히 분배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소규모 집단이나 이익단체에는
이익이 될 수 있을 지라도
그 이상이 되면
독재나 파괴나 어거지로 변질이 되는 자들입니다.
개인출세에는 좋은 자질이지만
공익을 위해서는 해가 되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생각이나
살아온 삶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공공의적입니다 (글쓴이: river, 가져온 곳: 다음에서, 08.01.26)

라. 영어 강조 엘리트, 제국의 품에 안기려는 친미사대주의자일뿐

최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이경숙 인수위원장이 밀어붙이고 있는
영어몰입교육 및 영어 공교육 강화 정책에 대한
뉴스를 여러 꼭지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외국인이니까
한국의 교육정책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처지가 되지 못합니다만,
한국에서 몇 년 살았고
한국어를 배운 외국인으로서
저의 개인적인 경험과 의견을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5천만 명의 한국 사람들이
남녀노소 없이 졸지에
어려운 외국어 공부에 매달리며
한국의 민족적, 문화적, 문학적 미래를 파괴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중략)
지금도 한국학을 강의할 때
저는 한국인들이 외세에 맞서
나라를 지킨 투쟁을 강조합니다.
미국 학생들에게 이제 뭐라고 할까요?
일제의 한국어 말살 정책에
목숨 바쳐(이명박 당선인은 '받쳐'라고 하겠지만) 싸웠던
한국인의 후손들은
이제 자발적으로
모국어를 버리고
미 제국의 언어를 배우는 데 몰두하고 있다고 할까요?
(중략)
좀 더 솔직하게 말해봅시다.
영어가 세계어이기 때문에
온 국민이
영어를 배워야 한다는 것은
누가 들어도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영어를 강조하는 한국의 엘리트들은
한국을 영어화해
제국의 질서에 편입하는 것이
자신들의 기득권 보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친미사대주의자들일 뿐입니다.

한국의 교육자들과 학생 및 학부모들이
이들 친미사대 엘리트들의
국가기획에 순응하고 동참할 것인지,
일어나 저항하고 거부할 것인지 저는 지켜보겠습니다.
(글쓴이:데니스 하트, 오마이뉴스에서, 2008.02.05 15:08)

마. 사대주의와 매국노

마-가. 사대주의

사대주의란 일종의 폭력배 조직에서 볼 수 있는 '딱까리' 근성으로, 자신은 두목 밑의 2인자라는 생각으로, 두목은 항상 받들고 모시는 반면, 자기 밑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무시하고 업신 여기는 태도 및 성향을 말합니다. (2001.3.22.http://korea.internet.com/etc/talkback/talkback_content.asp?id=1570&cid=74&nid=12011)

이 명박과 이 경숙은
앞에서
‘데니스 하트’ 님이 이야기를 했듯이
“영어 강조 엘리트, 제국의 품에 안기려는 친미사대주의자일뿐”인데
이 명박 이 경숙이
사대주의를 하는 까닭은
‘농사꾼’ 님이 말하는
“이명박이 진정 자주 의식을 가졌다면
대한민국을 발전시켜
한국어를 세계에서 배우도록 해야 한다.
바로 그게 이명박의 한계이다.“에서처럼
자주의식을 갖지 못해서
“우리 한국사를 읽어가다 보면 적지 않은 민족반역자를 만나게 되는데 왜 이런 배신자가 생겨나게 되었을까 생각하게 된다. 만고역적 이 완용을 보면 그 배신의 과정이 이렇다. 맨 처음 이 완용은 독립협회의 회원으로서 서 재필과 함께 활동하다가 청나라의 힘이 강할 때는 청나라에 붙어 친청파로 분류된 바 있는 자다. 그러나 아관파천후 러시아 세력이 강하게 나타나자 친노파가 된다. 그러나 러일전쟁후 일본이 승리하게 되자 친일파로 변신한다.
이 변신의 이유는 강자에게 붙어야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 그러나 역사는 나에게 욕을 퍼부을 것이다, 죽은 뒤 자신을 욕하면 죽어서 내가 그걸 듣나 하면서 이를 무시한 것이다.(글쓴이: 단칼, 서프라이즈에서)“와 비슷하게
이 명박과 이 경숙은
“조폭에서 자신은 두목 밑의 2인자라는 생각으로,
두목은 항상 받들고 모시는 반면,
자기 밑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무시하고 업신 여기“는 정신머리가 되어
아래와 같이
변방지식인처럼 탈바꿈을 하여 설쳐대는데
오렌지타령와 굿모닝타령은 그 보기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방 지식인의 열등감은 동시에 새로운 우월감의 근거가 되는 묘한 재주를 부린다. 그는 자기비하를 자기만큼 자기비하를 하지 못하는 다른 사람에 대한 우월감의 근거로 삼는다. 자기가 속한 변방이 글러먹었다는 것을 자신만큼 철저하게 비판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경멸함으로써 자신의 우월감을 충족시키려한다. 그런 사람이 중심부에 가게되면 중심과의 동일화를 통해 자신의 열등감을 치유하고 우월감을 회복하려고 한다. 그가 새롭게 획득한 정체성의 가치는 자신의 출신지인 변방을 비하할 수록 더 올라가게 되어 있다. (가져온 곳 : 'www.urimodu.com'의 쟁점토론방, 2003. 5.19)

위에서 보이는
“변방 지식인의 열등감은 동시에
새로운 우월감의 근거가 되는 묘한 재주를 부린다.”와
“그가 새롭게 획득한 정체성의 가치는
자신의 출신지인 변방을 비하할 수록 더 올라가게 되어 있다.“라는 말에서
‘우월감’과 ‘변방을 비하’라는 말은
아래에서
볼 수 있는
“인수위원장과 일국의 대통령 당선자가
‘굿모닝’이니
초등학교학생도 아는 영어니 하며
농담조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이
꼭 국민을 우습게 여기며 코미디를 벌이는 것 같아
치솟는 분노를 참을 수 없다”라는 말에서
볼 수 있는
‘국민을 우습게 여기며’와 거의 같다고 생각합니다.

윤 흥길의 소설 ‘완장’의 장면이 떠오른다. 할 일 없이 빈둥대던 중술이란 주인공이 최사장의 저수지를 지키는 감시원 일자리를 얻게 되는데, 낚시하던 사람들이 슬그머니 자리르 뜨곤 하는 것이 자기가 찬 완장의 힘인 줄 알고.
그 완장의 힘이 마을 사람을 위해 군림하려 하다가, 급기야 최사장의 일행의 낚싲리까지 금지하려 옥신각신하기에 이르고, 결국 그 감시원 자리에서 쫒겨나는데, 상황판단을 못한 중술이 ‘죽어도’ 완장을 내놓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모습을 해학적으로 그린 소설의 장면 장면 말이다.
요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람들 일하는 것을 보면서 꼭 중술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완장의 힘이 본래 영역을 벗어나는 것도 개의치 않고, 이젠 아예 주인인 국민을 계도하려는 그 사람들. 어쩌면 그렇게 완장의 중술 수준인가.
외래 오렌지와 외국어 프렌드리조차 구별하지 못한다는 지엽적 문제를 들먹이려는 것이 아니다. 그런 ‘썰렁한’ 이야기는 한 번쯤 있을 수 있는 실수라 봐줄 수 있다. 하지만 그 다음 날 그 인수위원장과 일국의 대통령 당선자가 ‘굿모닝’이니 초등학교학생도 아는 영어니 하며 농담조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이 꼭 국민을 우습게 여기며 코미디를 벌이는 것 같아 치솟는 분노를 참을 수 없다.(글쓴이: 하루살이, 팍스넷에서, 2008/02.06)

마-나. 매국노

인수위의 교육정책을 보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초.중.고교에서 영어를 영어로 가르친다는 발상은 궁극적으로 우리나라를 영,미 제국의 식민지로 만들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글쓴이: 1954, 한겨레한토마에서, 2008. 01.30 13:15)

영어몰입교육 주장자는 민족의 반역자
영어는 문화의 다양성 속에서 한 부분일 뿐이다.
인도 필리핀을 보자.그들 나라는 영어가 공용어지만 후진국이다.
버마는 영어 몰입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최하위 빈민국이다.
영어가 경쟁력이라는 말은 개소리가 아니라 정신병자의 얼빠진 소리다.
전 국민을 통역사로 만들어서 무얼 하겠다는 건가?
2MB가
국사를 영어로 가르쳐야 한다고 하는데
그는 천하의 역적이다. 민족의 반역자라고 본다.
역사는 혼이고 언어는 그 민족의 얼이다.
혼과 얼을 버린 국가와 민족에게 무슨 희망과 미래가 있겠는가?
영어 몰입교육 주장자들은
그래서 민족의 반역자요
국가 경쟁력을 후퇴시키는 반동으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글쓴이: 바람의마음, 팍스넷에서, 2008/02/04)

영어교육 주장하는 넘은 매국노 이다.
전 국민이 영어를 잘 한다면 그것은 무슨 의미일까
국어가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한글이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우리 한 민족이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학교에서는
한국어 한글을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는
필요한 사람이 배워서 써먹으면 된다,
매국노가 따로 없다,
전국민 영어교육 주장하는 넘이 매국노이다.
(글쓴이: 원칙고수4, 팍스넷에서,2008/02/04)


바. 이 명박과 이 경숙은 매국노이다.

2mb 영어를 통해 미국에 알랑방구?.
제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요?
미국을 달랠 수 있는 방법이 이명박에게 뭐가 있을까요?
그것 온 국민을 영어 잘하는 백성으로 만들테니
'나좀 예쁘게 봐주면 안될까?'하고 아양 떠는 것 이상 이하도 없다고 봅니다.
일본에 대해서는
이미 일본 수상이 신사를 참배하든,
일본왕이 아무런 사과 없이
방한해도 좋고 특히 일본이 독도를 제 땅이라 우겨도...
일본에 대해서는 모욕을 감내하면서 조차 무대응 하지 않겠어요?
(글쓴이: 안토 (bkest), 서프라이에서, 2008-2-5)

이명박...우리나라를 미국의 식미지화 하려느냐!
벌써부터 혈압올라가고 자판 두드리느라 어깨아프다.
국민들 인력과 정신적 에너지를 이렇게 비생산적으로 소비하게 만드냐?
이게 국민의 삶의 개선이야?
이게 국민의 고민과 걱정만 만드는 거지?(글쓴이:경성레지스탕스, 다음에서, 2008.01.27)

이경숙에게
조국은
세계를 지배하는 대국이 그녀의 조국인게야.
무식한 국민들에게
조상도 조국도 무시하라 가르키는 게지.
조상은 야훼..조국은 미국식인게야. (글쓴이: 와호, 다음에서)

정말 단세포적인 두뇌를 가진
땅바기와
여자이완용 경숙이... 삽질을
듀엣으로 하고 있으니.(글쓴이:twilightzone, 다음에서,08.02.04)

맹바기 특검발표 기다리며!
영어를 국어로 바꾼다는 사대매국노발상으로
외국인들어와
성범죄와 수강료로 한국돈
외국 빠져서
필리핀처럼
미국 완전 식민지로 전락하여
미국 멋대로 하여 곧 나라망할 것이다. (글쓴이 : 국민, 서프라이즈에서, 2008-2-3)


사. 미국은 지금 모라토리엄 단계를 향하고 있다.

세계 경제를 견인하던
거대한 항모 미국호가 좌초 위기에 몰려있습니다
거함이 침몰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미국의 몰락을 반전 시킬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성장에서
마음껏 단물을 즐기던 유태의 자본은
미국을 지키기는 커녕
오히려
미국의 명줄을 재촉하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엄청난 세계적인 재난에 직면하여
이를 슬기롭게 대처하려는 움직임이
정부나 명박 캠프에 존재하기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 낼, 서프라이즈에서, 2008-2-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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