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는 공부를 하고 스승은 논술을 한다.
글쓴이는
어느 게시판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았는데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사람들이
무슨 공부를 하지만
그 공부를 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립하고 새로운 무엇을 만들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철학을 배울 줄만 알지
철학에 대해
정립하고
새로운 철학을 만들려 노력하는
교수와 학생들이 없는 것처럼...
공부를 한 것을
정립하고 새로운 무엇을 만들려는 노력을 하는 방법은
혼자서 생각을 많이 해보는 것도 있지만
글쓴이가 생각하는 틀에서는
논술을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논술은
대입논술처럼 해도 되지만
그냥
논설문을 쓰듯이 글을 써보는 것입니다.
논설문을 많이 써보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으면서
아울러
무엇을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철학적인 사고는
철학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어도
고등학교과정을
배우고 있거나 마쳤다면
어느 정도 틀이 잡혔기에
논술을 많이 하면
어느 정도의 틀이
자신의 틀에서 완벽하게 틀이 잡힐 것입니다.
어느 사람이
고등학교과정을
배우고 있거나 마쳤다면
자신의 철학을 위해서는
공부를 조금씩 하면서
논술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해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좋은 뜻도 있지만
나쁜 뜻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느 사람이
공부를 한다는 것은
그 어느 사람이
늘
공부내용의 제자가 된다는 것이고
어느 사람이 논술을 한다는 것은
그 어느 사람이
불특정 대중에게 스승노릇을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상황에 따라서
제자도 되고
스승도 되지만
삶의 여정에서
제자노릇을 하는 시간이 많고
스승노릇을 하는 시간이 적다면
그 사람은 삶을 수동적으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사람이
고교과정을 마쳤다면
공부는 조금씩 하고
논술을 많이 하려고 해야 하고
논술을 하는 것이 자신의 철학을 다지는 것입니다.
글을 마무리 하면
고교과정까지는
공부와 논술을 90:10으로 하되
고교과정을 마치면
공부과 논술을
45-55: 55-45의 비율로 하는 것이 좋다고 볼 때
글을 다시 한 마디로 마무리 하면
제자는 공부를 하고 스승은 논술을 하는 것입니다.
덧글 :
제자는 공부를 하고
스승은 논술을 한다는 논리를
이 명박과 이 경숙이
영어타령을 하는 것에 갖다붙이면
우리 나라 국민들은
영어의 제자노릇을
초등학교때부터 죽을 때까지 하라는 것인데
이 명박와 이 경숙이
철없이 잘못하는 것은
우리 나라의 기술력을 강화해서
세계 사람들이
우리말의 제자로 만들 생각은
하지 않고
하려고 생각은 조금치도 없는 것으로 보여서
저 이 명박과 이 경숙은
논술을 할 능력이 조금치도 없는 무능력상태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