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을 하면서 잘못할 수 있는 네 가지 문제점!!
글쓴이는
논술은
남이
읽기 쉽게 해놓아야 한다고 보는데
논술을
남이
읽기 쉽게 해놓으려면
대체로
논술에서
‘연결고리’와
‘군말’과
‘논리적인 잘못’과
‘어려운 말’이란 네 가지에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어느 사람이
논술을 하면서
위에서 말하는
네 가지에 문제가 없게 하면서
논술을 빨리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외우면서
논술첨삭을 다섯 번에 열 번을 받는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모범논술은
위에서 말하는
네 가지에
문제가 거의 없기 때문이고
논술첨삭을 받는 까닭은
위에서 말하는
네 가지에 문제가 있는 것을
바로잡아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는 글이라고 할 때
이 논술은
남이 읽기 쉽게 해놓아야 할 것입니다.
논술을
남이
읽기 쉽게 해놓으려면
글의 주제와 소재를
글의 ‘흐름틀’인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틀에 걸쳐놓으면서
서론과 본론과 결론을
무슨 연결고리로 연결해놓아야 하기에
논술에서는
무슨 연결고리가 있게 논술을 해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느 사람이
논술을
잘 하고 못 하는가를 알아보는 잣대는
한 마디로
연결고리를 잘 하는가와 못 하는가로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논술을 하면서
나름대로 연결고리를 해놓고
연결고리를 깔끔하게 해놓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람들은 대대부분이
연결고리를 제대로 못하는데
비록
연결고리를 어느 정도 잘 해놓아도
연결고리를 해놓는 과정에서
군말(잔소리, 수다)과
논리적인 잘못과
어려운 말(전문용어)을 섞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사람이
논술을 해놓은 것을
남이
읽기 쉽게 해놓으려면
연결고리를 깔끔하게 해놓으면서
연결고리를 해놓는 과정에서
군말과 논리적인 잘못과 어려운 말을 섞어놓지 않아야 합니다.
논술도
운전기술과 타자기술과 더불어
여느 다른 기술처럼 기술인데
논술기술은
한 마디로
글쓴이가 말하는
연결고리를 깔끔하게 하는 것으로
연결고리를 해놓는 과정에서
군말(잔소리,수다)과
논리적인 잘못과
어려운 말(전문용어)를 섞어놓지 않아야
남이 자신의 논술을 알기 쉽게 읽을 수가 있습니다.
글쓴이는
논술이 운전기술과 타자기술처럼
기술이란 증거를
학생들 사이에서
공부를 잘 하지만 논술은 못하고
공부는 좀 못하지만 논술은 잘 하는 것에서 찾아봅니다.
이를테면
중고생들 사이에서
공부와 논술을 같이 잘 하는 학생도 있지만
생각보다 꽤 많은 학생들이
공부는 75-95점대이면서
논술은 55-65점대에 갇혀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공부는 65-74점이면서
논술은 80-85점대에 있는 학생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논술을 하려면
공부실력이
기초적으로 65점을 넘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논술을 하는 것은
논술을 하면서
무슨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고
무슨 연결고리를 만들면서
군말과
논리적인 잘못과
어려운 말이 없게 해놓아야 하는데
논술을 위와 같이 해놓는 것이
말과 같이 쉽지 않고 어렵기에
대입논술이 있는 것이고
논술학원도 많이 있지만
사람들이 논술을 해놓은 것을 보면
잘 해놓은 것도 있지만
대체로
연결고리와
군말과
논리적인 잘못과
어려운 말에서 문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글을 마무리하면
어느 사람이
논술을 하면서
위에서 말하는
네 가지에 문제가 없게 하면서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글쓴이가
아는 방법이면서
글을 써본 경험으로 볼 때에
논술을
가장 빨리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외우면서
논술첨삭을 다섯 번에 열 번을 받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 1.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