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에서
논술특기생을 뽑아서
이들을
사교육비를 없애야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대학입시에서
논술도
체육특기생과 더불어 무슨 특기생처럼
논술특기생을 뽑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가
대학입시에서 논술시험이 있는데도
논술특기생을 따로 뽑아야 한다고 말을 하는 것은
공부를 잘 하는 것과
논술을 잘 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으로
공부를 잘 하는 것과
논술을 잘 하는 것이 다르다는 논거는
현실에서 두 가지를 찾아볼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중고생들 사이에서
공부를 잘 하면서도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볼 수가 있고
반대로
공부는 조금 해도
논술은 매우 잘 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대학입시에서
논술특기생을 뽑아서
이들을
사교육비를 없애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입시에서
사교육비 문제가
논술과 관계가 있다는 까닭은
중?고교의 교과서를 만든 사람들이
중고생들이
중?고교 교과서를 이해하기 어렵게 써놓아
중고생들이
교과서를 읽는 과정에서 이해를 잘 하지 못해서
사교육비문제가 나오는 것이라고 보기에
이과논술특기생과
문과논술특기생을 키워서
이 논술특기생들이
앞으로
중고생들이
중?고교의 교과서를 이해하기 쉽게
중고교의 교과서를 써놓도록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고교의 교과서를 만들 사람들이
중고생들이 중?고교 교과서를
이해하기 어렵게 써놓았다는 것에 대하여 자세한 것은
이 글에 이어지는
덧글을 읽어보면 알 수 있고
이어서
이과논술특기생과
문과논술특기생이 뒤에
중?고교의 교과서를 쉽게 쓰게 해야 한다는 뜻은
대필작가가
글솜씨가 없는 사람의 자서전을 써주듯이 하는 것을 뜻합니다.
대학입시에서
논술도
논술특기생을 뽑으려면
무슨 좀 더 구체적인 것이 있어야 할 것이기에
글쓴이는
아래의 조건으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수학을 아는 사람이
얼마의 학생을 정해서
이들이
논술을
모범논술 눈높이의 80-100%가 되는 비율이
10-30%를 넘지 못하면
논술도
대학입시에서 논술특기생을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조건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논술특기생의 실험에
들어오고 싶은 학생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서
학교평균성적이 65점을 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공부를 잘 하는 것과
논술은 잘 하는 것은 다르지만
논술을 하려면
공부를 어느 정도 잘 해야 하는데
그 공부를
잘 하는 정도가
65점을 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외우고 나서
열 번의 논술연습에서
논술연습을 하는 논술의 눈높이가
모범논술의
80-100%가 되는 논술이 세 개를 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는
둘째에서
논술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논술수험생은
어느 누구로부터
논술첨삭을 받아가면서
논술연습을 열 번을 하여
논술연습을 한 것에서
세 개 이상의 논술이
모범논술의 80-100%가 되는 논술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가 보는 틀에서
논술을 잘 하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외워서
모범논술에 흐르는 논리구조를
논술연습을 하면서 활용하고 응용하면
논술을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보는데
현재
대입논술 수험생들이
논술을 제대로 못하는 까닭은 세 가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머리말에서도 말을 했듯이
공부를 하는 것과
논술을 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논술은
논술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
논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은
논술수험생들이
글쓴이가 말하는 논술이론을 모르고
그냥 무턱대고
논술연습을 하면서 논술을 하기에
논술을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은
논술수험생들이
공부를 잘 해서
자신의 머리 속에 지식이 많다는 것에 취해서
논술을 잘 하려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지 않고
공자 앞에서 문자를 쓰듯이
좀 건들거리며
논술공부를 하는 것을
타자기술을 배울 때보다
열심히 하지 않고 논술을 하기 때문에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면
글쓴이는
공부를 하는 것과
논술을 하는 것은 서로 다르기에
논술수험생들이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이라 틀에서
대학입시에서
논술특기생을 따로 뽑아서
이 논술특기생들이
앞으로
중?고교의 교과서를 쉽게 쓰게 하는 인재로 키워서
사교육비가 들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게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공부를 하는 것과
논술을 하는 것이 서로 다르기에
일반적으로
논술수험생이
공부를 잘 하면서도 논술을 못하는 것이나
공부를 잘 하는 사람들이
논술을 못하는 까닭에는
공부를 하는 것과 논술을 다르기에
논술을 못하는 것도 있지만
논술수험생들이
공부를 많이 해서
머리에 들어 있는 것에 술취한 듯이 취해서
공자 앞에서 문자를 쓰듯이
좀 건들거리며
논술공부를 하는 것을
타자기술을 배울 때보다
열심히 하지 않고 논술을 하기 때문에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점도 있기에
글쓴이는
대학입시에서
논술특기생을 뽑기에 앞서서
글쓴이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이들이
논술을
모범논술 눈높이의 80-100%가 되는 비율이
10-30%를 넘지 못하면
논술도
대학입시에서
논술특기생을 뽑아야 한다는 말을 하면서 글을 맺겠습니다.
덧글 :
글쓴이는
중?고교의 교과서를 만든 사람들이
중고생들이
중?고교 교과서를 이해하기 어렵게 써놓아서
중고생들이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를 잘 하지 못한다는 논거로
아래에서 (가)와 (나)의 제시문을 내세우고자 합니다.
글쓴이는
(가)에서는
“교과서와 참고서가 훌륭하면 교육의 90% 정도가 해결될 것이다.”하는 말을
논거로 말하고자 하며
(나)에서는
“우리 군의 뛰어난 고급장교들, 특히 군 생활을 20-30년 가까이 한 고급 장교들은 뭐하고 있는가? 머리 속에 가득차 있는 그 엄청난 군사 지식과 경험들을 무덤까지 가져가기 위해서 그저 침묵만 하고 있는가? 필자는 우리 군의 고급 장교들에게 머리 속에 들어있는 군사 지식과 경험 모두를 다 내놓고 군복을 벗으라고 강권하고 싶다.“하는 말을
논거로 말하고자 합니다.
(가) 지금의 교과서에는 얼굴없는 사람 천지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읽어 보면 균형감이 없고 요령부득으로 씌어 있어 필자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읽어도 읽어도 요령부득이니 학생이 어찌 공포심을 갖지 않겠는가?
필자는 1974년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으려고 미국으로 떠났다. 떠나기 전에 한 선배가 회계학을 미리 공부해 가라고 조언해 주었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서울대학교 교수가 지은 공업부기와 상업부기 교과서를 구입했다. 그 책은 그야말로 요령부득이었다. 그러니 학원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으로 건너갔다. 원서로 회계학 교과서를 읽으니 교수가 필요없을 만큼 스스로 재미있게 터득할 수 있었다. 교과서 하나가 훌륭하냐 안 하냐에 따라 흥미가 좌우됐다. 그렇게 재미있는 내용을 한국 교수는 왜 논리적으로 쓰지 못할까. 나중에 알고 보니 한국 책은 대대부분 케케묵은 일본 책의 번역물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교과서와 참고서가 훌륭하면 교육의 90% 정도가 해결될 것이다. (가져온 곳 : 지 만원, 한국호의 침몰, 현암사, 2000, 239-240쪽)
(가)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볼 때, 우리 군의 영관급 장교들의 자질은 선진국들의 군 장교들과 비교해 볼 때 휠씬 뛰어나다. 특히 필자가 주한미군에서 카투사 복무 시절에 경험했던 장교들, 그리고 영국 유학 시절에 경험했던 유럽 국가들의 군장교들과 비교해 볼 때 훨씬 뛰어나다. 그럼에도, 우리 군은 독창적인 군사전략 및 전술 이론들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한국전쟁이이나 월남전과 같은 경험적 사례를 볼 때, 우리 군은 선진국의 군보다 훨씬 뛰어난 분야라 할 수 있는 게릴라전에 관한 독창적인 이론조차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여전히 선진국에서 출판된 전략전술에 관한 서적들을 번역하여 교과서로 삼아 공부하고 있다.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우리 군의 뛰어난 고급장교들, 특히 군 생활을 20-30년 가까이 한 고급 장교들은 뭐하고 있는가? 머리 속에 가득차 있는 그 엄청난 군사 지식과 경험들을 무덤까지 가져가기 위해서 그저 침묵만 하고 있는가?
필자는 우리 군의 고급 장교들에게 머리 속에 들어있는 군사 지식과 경험 모두를 다 내놓고 군복을 벗으라고 강권하고 싶다. 비록 그것이 산발적이고 단선적인 지식이라 할지라도 그것들을 정성들여 결합하는 후속 작업이 지속된다면,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독창적인 전략?전술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가져온 곳 : 김종하(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강사), 미래전쟁과 국방획득, 도서출판 책이 된 나무, 17-18쪽, 2002년)